글 잘보고 갑니다... 저번에 새마을호 음악 말인데요... KTX 2004년 발차음악의 경우 업체에서 Sound Idea회사것의 프로덕션뮤직을 쓴다고 합니다.. (http://www.sound-ideas.com/audition-mix1.html) 여기서 음악을 일일히 다 뒤진 끝에 발견을 했는데... 다는 못들어봤는데 저번에 TBS측에서도 이것은 시그널송이다 라는 결론을 내려준 만큼 모두 뒤진다면(곡이 정말 많습니다..) 새마을호 음악을 발견할 수도 있을것 같아 적어놓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ㅎㅎㅎ 그뿐만 아니라 서울 지하철 3호선 코레일 소속의 전동차는 4호선 서.메 소속 VVVF 1차와 마찬가지로
전광판 글꼴이 고딕체에서 굴림체 스타일로 변환이 되었죠. 많이 친근한 느낌을 주더군요. 다만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3호선의 경우 '이번역' 영역 옆의 '역명' 영역이 4호선이 연두색인 것과는 다르게 적색인 것이 서로 다르지만요.
그나저나 코레일과 서울메트로가 차내 안내 방송을 똑같은 음향과 성우를 쓴 건 참으로 이색적인 광경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걸 올해 와서 바꾼 줄 알았는데 작년 이맘때에 바꿨다는 게 놀랍네요. 처음 들었을 땐 서.메와 코레일이 합병(?)한 것 같은 느낌을 줘서 좀 아니지 싶었구요.ㅎ 그런데 오히려 아늑한 느낌이 더 드는 건 무슨 일이지..^^;
코레일과 서메는 중복 투자를 없애기 위해 이제 작정을 하고 방송을 공유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특히 이번 7월부터는 열차 도착 음향도 경보음 대신 멜로디로 공동으로 바꾼 게 아주 인상적입니다.
스크린도어가 생겼기 때문에, 열차가 들어올 때 경보음을 울릴 필요가 없으니까요.
도철은 그런 음향을 아예 없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