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 그분이..;; 은퇴 후에 귀국하셔서 우리 학교 석좌교수로 오신 건가요? ㄷㄷㄷ;;
2. 서 총장이야 이미 들어 알다시피, 무진장 까이고 있긴 하죠. 당사자에게는 결코 재미있을 수가 없는 일일 겁니다. ㅜ.ㅜ
3. 그거 꽤 오래 된 개그이죠~ ㅋㅋ 그나저나 ‘잘도’가 들어가야 이중의 의미가 더 강해질 거예요. ㅋㅋㅋ
4. 뭐 답안지를 앞뒤로 다 채우고는 나갔지만, 유 선생님이 워낙 꼼꼼하고 세심한 분이라고 과 선배들이 여간 겁을 주는 게 아니어서 채점이 어찌 될지는 좀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