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홋 그런 것까지 Transport Tycoon이 흉내 내 주는군요. ^^;;
내연 기관 자체야 19세기 말에 발명되고 발전을 거듭했지만, 증기 기관차는 20세기까지 생각보다 꽤 오래 현역으로 뛰긴 했습니다.
증기 기관차의 완전한 퇴역은 컬러 사진의 실용화와 시기적으로 얼추 비슷한 것 같습니다.
김재주: 저도 원자로가 달린 열차를 생각해 본 적은 있습니다. 마치 원자력 잠수함처럼, 전철화가 되지 않은 선로에서도 전기로 달릴 수는 있을 텐데, 그런 열차는 원자로를 실어도 될 정도로 긴 비전철 구간에 대해 어마어마한 운송 수요가 있어야 수지가 맞을 것 같네요. 보안 문제도 해결되어야겠고요. ^^;;;
주의사신: 문자를 한자로 써 놓기만 한다고 해서 한중일 의사소통이 되지는 않는다는 반례를 들기 위해 한글 전용 진영에서 자주 내놓는 레퍼토리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