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취미던 뭐던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얼마나 관심과 열정을 갖고
시간과 노력을 얼마나 투자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물의 수준또한 결정되는것 같네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역시 자기가 관심있고 많이 아는 분야에 대해선
몇날며칠 날새도록 떠들라 하면 떠들수 있고 논문을 쓰라고 하면 쓸수 있지만
그 외의 분야라면.. 자신이 어느정도 아는 부분 내에서 맞장구 쳐주거나
아예 문외한이라면 아 그렇군요 잘배워갑니다 라는 말밖에;
그래서 역시 사회생활 하는데는 어느정도의 일반상식 이란게 필요한 건가봐요
어찌되었든 오늘도 덕분에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보고 갑니다
(근데 왜 난 또 여기와서 이러고 있는거지;)
저는 남들이 하나도/거의 관심 안 갖는 곳에서만 오덕질을 일삼고
남들의 보편적인(특히 이성 친구 사귀는 데 필요한-_-) 관심사는 전혀 관심이 없어서..;;
일부러 기피하고 삐딱서니 타는 건 전혀 아니지만, 취향이 그런 쪽으로 가더라고요.
어쨌든 전 철도 강의는 꼭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