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이곳이 꽤 조용해졌다. 올라오는 글들 내용이 너무 오덕스럽나? ㅋㅋㅋㅋ
5번 사진을 추가하고, 김 재현 기관사 글에다가도 예전에 철도 박물관에서 찍어 둔 관련 사진을 추가했다.
종강은 이제 코앞이지만 시험과 리포트 때문에 방학은 “아직은 곤란하다. 좀 더 기다려 달라”이다.
아, 그거 정말 기발했어요. ㅋㅋ
으아 저는 아직 블로그질에 개인 코딩 하느라 시험 공부 + 보고서는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ㄲㄲㄲㄲ
하던 일은 이번 주말까지 마무리 짓고 다음 주부터는 본격 배틀 아레나 뛰어야죠.
'정 렬모'라니 흠좀많이무섭;;;
이곳에 있는 정렬 알고리즘 모음집은 네이버에 단순 웹 문서가 아닌 별도의 사이트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학부 시절에 단순히 전공 숙제를 한 걸 올린 건데, 다른 사람들에게 꽤 유용했나 봐요. ^^;;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달력 하니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제가 디자인한 레일플러스 철도달력 소개해드립니다^^;; 확실히 신한은행 달력속의 글꼴에 확 시선이 꽂히는군요.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Rail+철도달력속의 폰트들도 전부 알아보실듯한... http://railplus.kr/calen/sample/
나라 분위기도 그렇지만 요즘 철도에도 참 많은 변화가 있네요... 어딜 먼저 가야할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PS. 참 지겹게 많은 각종 기념일... 성탄절/기독탄신일 => 행정안전부에는 기독탄신일로 표기가 되어 있지만 시중에서 도는 달력들엔 성탄절과 기독탄신일 표기가 거의 반반이더군요..
네, 저는 늘 잘 지내고 있고요. 저도 혼자 덕질만 하는 게 아니라, 님처럼 철도계에서 더 인맥 넓히고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만.. 먼저 시작한 다른 분야 일들 때문에 우선순위에서 늘 밀리는 게 아쉽습니다. ^^ 올해는 공항 철도와 경춘선이 대미를 장식하겠죠.
사진들이 하나하나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지겹게도 기념일은 많은데 정작 한글날은 국경일이면서 빨간날이 아닌 게 아이러니입니다. (기독탄신일이라는 말 자체를 거의 처음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