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나저나 그림은 여전히 예전 픽셀 기준으로 뜨는데, 이것도 확대하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헐. 흠좀무스러운 경력의 이스라엘 사람이군요. 듣자하니 이스라엘 공수부대 출신? ㄲㄲ
이스라엘에서 개발된 세계구급 소프트웨어로는 ICQ, IncrediBuild가 생각납니다.
아니요, 위의 첨부 그림들을 클릭해 보시면 원래 크기가 최소한 640*480 이고, 지금 넓어진 폭으로는 본문상으로도 원래 크기대로 표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본문 폭을 늘린 뒤에도 그림은 여전히 예전의 좁은 폭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다는 게 아쉽다는 뜻이었습니다. ^^;;
부끄러워할 필요까지는 없어요. ^^;;
저도 님 나이 때는 이런 거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차츰 관심이 생기더군요. 또한, 나라가 돌아가는 모습이 뒤숭숭할수록 사회· 정치 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기도 합니다.
딱히 사회 구조에 대한 불만이 없고 내 먹고 사는 데 아무 지장만 없다면야... 높으신 분들이 자기네끼리 알아서 뭘 해쳐먹든 무슨 상관인가요. 사실, 정치인들도 국민들이 그렇게 정치에 무관심하길 원하고는 있지만... 그러려면 자기들부터 나라 잘 다스려서, 정치에 관심 가질 필요가 없는 여건을 만들어 놓아야지요. ㅋㅋㅋ
언어학, 민족학, 식물학 등에서 이스라엘과 한국과의 유사점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벨탑 사건 때 비슷한 민족에서 갈라저 나온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랍권 사람들 하는 짓 보면 정떨어지는 것도 있고요.
3번의 경우 지상한 말씀이지요. 성자 하나님께서도 말을 아끼신 부분인데 우리가 그분보다 뛰어나다고 그걸 알겠습니까.
어차피 전인류가 아담의 단일 혈통으로부터 유래됐지요.
심지어는 우리가 단 지파의 후손(=유대인-_-)이라고 주장하는 곳도 있습니다만.. 신뢰도는 “믿으면 골룸” 수준.
유대인이 되는 것보다는 그리스도인(=크리스천=기독교인)이 되는 게 훨씬 더 낫습니다. ^^
솔직히 저도 글은 이렇게 썼지만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 어지간한 유대인들은 예수 믿는 사람 안 좋아합니다.
<회복>에도 묘사되어 있듯 천주교와 기독교 분간할 줄 모르는 건 걔네들도 마찬가지이고, 극단적으로 말해 걔네들은 히틀러도 크리스천인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명령이니까 크리스천부터 앞장서서 이스라엘을 우호적으로 대해야 한다는 뜻이지요.
시122:6 이라.. 청지기 카페에서도 여러 분들의 <회복> 관람 후기를 보고서 느끼게 된 바가 많습니다.
{예루살렘}의 화평을 위하여 기도하라. 너를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122:6)
성경에서도 여러 군데 하나님이 직접 보호하신다고 할 정도로 이스라엘은 무서운 민족입니다. 인류 6000년 역사상 이렇게 수천년을 견뎌온 민족은 몇 없는데 - 대표적으로 이스라엘과 한(韓)민족 - 이 두민족의 공통점 뿐만이 아니라, 왠지 모르게 이스라엘은 동질감(?^^;)이 좀 있는 나라인것 같네요 ㅋㅋ
이스라엘을 위해서도 기도에 게을르지 말아야겠습니다.(삼상12:2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샬롬!^^
간밤에 옛날 글들을 쭉 읽어보셨나 보군요. 이 글은 외부 커뮤니티에다 공개한 적은 없기 때문에 처음 접하셨겠습니다. ^^
유대인과 한민족의 유사점에 대해서는 호사가들이 예전부터 많이 지적하곤 했는데, 그냥 링컨 대통령의 죽음과 케네디 대통령의 죽음 사이의 유사/공통점과 비슷한 레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친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백한 명령이며 기독교 교리이죠. 마태복음에 기록된 양과 염소 심판(민족들에 대한 심판)이 바로 이 교리의 실천 여부에 대한 심판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