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모듈’이라는 게 뭐 정확한 용어는 아니지만 제가 편의상 붙인 것입니다.
<날개셋> 한글 입력기는 실질적으로 외부 모듈, 즉 IME의 형태로 제일 널리 쓰이고 있죠.ㅋㅋ
하지만 외부 모듈이 개발된 건 버전 3.x대에 와서이고, 그 전에 제 프로그램은 편집기 형태로만 존재했습니다.
1. 외부 모듈을 디버깅 하려면 오히려 기본 IME 로 지정하면 디버깅을 못하는 아이러니..
그래도 날편은 작고 가벼우면서 서식 없는 간단한 텍스트 편집하기에 괜찮아서 메모장 대용으로 즐겨 사용하는 편입니다. 한자 읽고 싶을때도 사용하구요. (...)
2. -인스톨 패키지-저는 아직 만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ㅋㅋㅋ
-외부 모듈-몇몇 몰상식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아직도 버그가 발생하고 있죠 -_- 어찌 된 일일까요. MS제 응용 프로그램에서도 발생하니..
-64비트-제가 64비트 컴퓨터를 장만하고 있지만 x64 타깃으로 배포용 프로그램은 만든 적 없습니다. 테스트용으로만 간단하게 몇몇개만 돌려보고..
3. 패스
4. ... 관련 메뉴를.. 못찾겠음.. orz..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
5. 저는 엔딩을 지금까지 한번 밖에 못 보았죠. 언젠가 승리로 꽉 채워야 할텐데 말이죠
6. 저번에 펜타고 AI 인터페이스를 좀 만져서 AI vs AI 를 시켜보았는데 참 재밌더군요-_-; 랜덤요소도 조금 있어서 선이 이기기도 하고, 선이 지기도 하고 비기기도 하고.. 분명히 같은 AI 인데 말이죠.
1. MS도 내부에 개발부가 워낙 많기 때문에 동일 회사 프로그램끼리의 충돌이 당연히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MSI와 AppLocale 사이의 충돌이었죠.
2. 특별히 탐색기 쉘 확장처럼 64비트 DLL을 꼭 지원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딱히 64비트 ‘EXE’만을 만들어야 할 일은 거의 없지요. 비주얼 스튜디오의 익스프레스 에디션이 괜히 x64 플랫폼을 기본 제공 안 하는 게 아닐 겁니다.
4. 문서 창을 최대화했을 때, 파일 메뉴 왼쪽에 있는 그 ‘문서 창의 시스템 메뉴’입니다. ^^
5. 이미 상당한 세벌 고수가 되어 계신 겁니다. 곧 엔딩을 여러 번 하는 날이 오겠죠~
6. 음.. 그러고 보니 오목 AI도 다시 손보고 싶고..;; AI뿐만이 아니라 삼삼 판단, 렌주 룰 등 오목에도 신경쓸 것 많습니다. ^^
옛날에는 PC 통신으로 자작 오목 게임 프로그램들이 여럿 나돌았는데 요즘은 그런 건 다 스마트폰 앱으로 만들어야 장사가 되겠죠?
저는 스마트폰은 PC처럼 컴 내부의 모든 걸 내 마음대로 다루질 못하고, 타자를 빨리 못 치는 게 불편해서 영 신기하게 와닿지가 않더군요.
우와 저건 AppLocale 버그보다 더하네요. ㅋㅋ
(게임 개발 하시는 듯? 주의사신 님의 주 개발 분야는 처음 봅니다. ^^)
일부러 버그를 만들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현상이라.. 제 전공인 한글 IME 분야에서도 여럿 목격했죠.
윈도우 7 콘솔에서의 세벌식 버그, 스타크래프트 2 초창기 버전 내지 오페라 9.x에서의 오동작..
특히 스타2와 오페라 문제는 한글 IME를 일일이 가려가면서 동작해야만 저런 버그가 발생할 수가 있을 겁니다. 버그를 만들어 넣기가 더 힘들 텐데.. 도대체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따지고 싶은 심정이더군요.
세벌식은 지금 당장이라도 꼭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