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아의 방주가 발견되었다”급 정도가 아니라 “문명시대의 유물도 화석으로 남을 수 있다”정도는 훨씬 넘죠. 그놈의 잘난 진화론은 고추장에 쌈이나 싸먹어야 할까요? ㄲㄲ
2. 흠... 인간의 연약함을 알려주는 정리랄까나요...
(1)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 오늘 밤 닭이 x₁번 울기 전에, 너는 나를 y₁번 부인할 것이다.
(2)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떠난 지 x₂일 후에 전체 백성들이 모세에게 탄원(불평)을 y₂건 냈다.
정의역 x₁,x₂는 무한대가 될 수 있다고 할 때, y₁=f(x₁)와 y₂=g(x₂)를 만족하게 하는 함수 f와 g가 있다면, 임의의 양의 정수 n에 대해 f를 n번 미분한 값과 g를 n번 미분한 값은 둘 다 강증가함수입니다.
역시 형제님의 글은 시원시원~! 하십니다요^^ㅋ
저는 아주 어려서 <이집트 왕자>를 본 터라 내용도 대사도 다 까먹었는데...
참.. 성경에서 조금 벗어난 부분들이 있었다는 건 이제야 알겠네요.
어쨌거나 이스라엘에게 있어서는 홍해 고속도로(?^^;) 사건이 국가의 존립을 정당하게 해 주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죠.(신8:14) 이게 없으면 하나님도 성경도 다 거짓말한다는 얘긴데...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든 저 가짜 신학자들은 확실한 증거가 있는데도 믿지 못하니.. 허허..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