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붉은 별과 관련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기사가 있습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9&aid=0002049570). 만들어 놓고는 잘 안 쓰는가 봅니다.
2. 북한 사람들도, 대장금, 허준 같은 드라마도 많이들 본다더군요. 북한 정부가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는지 지금 인민(....) 대부분이 잘 아는 상태라, 얼마 안 가서 망할 것 같다는 사람들도 있고 하네요. 언제 망하고 안 망하고를 떠나서 북한 사람들도 거듭나야 할텐데요...ㅜ
peremen: 북한 소프트웨어를 실제로 써 보다니, 정보력이 뛰어나시군요. 결국은 문제의 글자들은 PUA 영역으로 가는 것밖에 답이 없었겠습니다. ㅋㅋㅋ
주의사신: 웬지 일본의 PC98, 한국의 K-DOS, 씨앗 프로그래밍 언어 같은 흑역사가 생각납니다.
흠 왜 하필 이름도 '붉은 별'...=_=;; 뭔가 전투스러운 느낌이 나게 지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금방이라도 망할 것 같아도 끝끝내 안 망하고 있죠. 지금까지 수많은 시한부 종말 예언들이 다 빗나갔던 것처럼. 세상 일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