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충무로는 복정 같은 3위에 속하는 환승역이겠죠.
이 글에서는, 자주 이용하는 환승 통로에 대해 계단을 아예 이용하지 않는 방법도 존재하는 역을 더 높은 급으로 간주했습니다. ^^
주의사신:
"집마다 지은 자가 있으되..." (히 3:4) 지하철역도 예외가 아닙니다. ^^;; 다 사연이 있고 우여곡절이 있어서 그렇게 된 거지요.
부산 지하철은 전반적으로 환승이 양호한 편이지만, 4호선과 1호선의 환승역인 동래 역은 꽤 막장 환승이 된 게 아쉽습니다.
형제님,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반월당 역..!! 생기기는 교대 역(서울 2-3)처럼 평범하게 생겼는데 의외로 환승 레벨이 막장이라고 그러더군요. 제 기억으로도 그렇게 가깝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
그나저나 2호선 반월당 역은 무슨 청담(서울 7)처럼 굉장히 길쭉하고 출입구도 많이 만들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