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html 편집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냥 text 편집기 가져다가 쓰고 있었는데요. 웹 개발할 일이 없어서요.
돌아오는 방학에 웹 공부 좀 제대로 해 봐야겠습니다. ASP.NET을 배우기는 했는데, 배우고 나서 느낀 것이 이 분야도 제대로 해 볼려면, 서버 쪽 언어 한 개는 뭐가 되었든 끝까지 봐야 할 듯 하고, HTML, CSS, Javascript 정도는 끝까지 봐 주어야 뭐라도 해 보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러게요. 직업 웹 디자이너는 훨씬 더 전문적인 툴을 쓰고, 이따금씩이나 웹을 편집하는 프로그래머는 그냥 일반 에디터를 쓰지,
나모나 프런트페이지 같은 어중간한 위지윅 에디터의 입지는 확실히 좁아져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HTML 기반 도움말 정도 만드는 용도로는 위지윅 에디터가 괜찮아 보이는데.. ^^
요즘 웹 프로그래밍이 얼마나 방대해져 있는지 스펙을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자바스크립트는 이렇게까지 발전했는데 그럼 기존 자바 애플릿은 입지가 어찌 되려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음 그런 게 있나요? (비주얼 스튜디오 설치할 때 C++ C# 같은 언어밖에 선택을 안 해서 그런지, 저는 안 보이네요.)
뭐, 어차피 비주얼 스튜디오에는 위지윅 웹문서 편집기가 있고, 님께서 말씀하신 건 아무래도 asp 같은 말 그대로 웹 프로그래밍 환경일 테니 제가 이 글에서 다룬 문서 편집과는 용도가 다른 기능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