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한국으로 치면 추석이나 설날 계산하는 알고리즘뻘 되려나요? ㅎㅎ
부활절은 성탄절보다는 분위기가 그나마 '덜' 세속적이고 덜 불건전한 것 같습니다.
뭐, 둘 다 태양신하고 관계가 있다는 유례를 알게 된다면, 그런 것들이 크리스천이 맨정신으로 지킬 날은 못 된다는 걸 알게 되겠지만.. 아놔 기독교하고 산타 할아버지, 부활절 토끼· 계란이 당췌 무슨 관계인가요..;;
말씀하신 대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 그 자체가 중요합니다. 주일에 모이는 예배 자체가 부활을 기념하는 것이고, 죽으심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주의 만찬'이 제정되어 있지요.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