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런가요? 저는 당연히 새로운 도로명이지 않겠나 생각했었는데, 좀 자세히 들여다보니 정말 옛날 명칭이군요.
잘은 모르지만 지도 그리기 알고리즘은 배율과 화면별로 우선적으로 표시할 정보의 선정, 각종 기호와 그림의 배치 방식 등... 벡터 드로잉의 달인이 되어야 함은 말할 것도 없고 가히 종합예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997년도 국제 정보 올림피아드 문제에도 이것과 관련된 소재가 하나 있었죠.
그런 지도가 웹에서 지금만치 구현된 것만으로도 충격과 공포인데 나중엔 진짜 3차원 증강현실 기술과도 융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실 지도가 3차원 게임 던전처럼 펼쳐지지 않을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