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역시 성경대로라면 침례만이 성도에게 적용되는 모든 교리가 시원스레 연결되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성령님이 들어오셔서 영원히 내주하시는 성령 침례도 세례로 바뀌어서 구원의 확신을 흐리게 만든 폐단 또한 성경 문제와도 직결된다는 것이죠. 누가 뭐래도 침례가 진리인 것입니다.(그래도 계속 세례를 주장하겠다면 할 수 없구요...)
3. 제가 침례 받을 땐 사방이 적막한 계곡이어서 그런지 여름인데도 엄청 차가운 냉골이었죠..ㅎㄷㄷ;;
바닷물에서도 침례가 가능한가 보네요.ㅎ
그렇게도 형식 따지지 않고 거의 모든 걸 성도와 양심과 자율에 맡기는 기독교회에서
그나마 아주 자그맣고 쉬운 형식을 요구하는 것 중 하나가 침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교리마저도 참 너무나 많이 왜곡되어 있죠.
바닷물 침례는 인공적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아서 좋습니다. ^^
특백 형제도 좀 더 나이가 들어서 행동 반경에 자유를 좀 얻으면, 청지기 교회나 우리 교회의 수련회 같은 데에 와서 침례 받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