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질 좋은 철도 입문서를 저술하고 싶은 '생각'은 오래 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철도가 생업 수준이 되지 못하는 이상 바빠서 못 할 것이고, 출판사에서 그런 고덕력-_- 책의 출판 제의를 수락할지는 미지수. ㅜ.ㅜ
우리나라 철도계에는 사실 저보다 덕력이 더 뛰어난 사람들이 우글거리고 있고, 최근에 레일러 같은 동인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기 간행물도 좋습니다만, 이 친구들이 도대체 무슨 주제로 덕질을 하는지에 대한 숲을 일반인들에게 보여주는 '철도 입문서'가 꼭 나와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