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다루고 있는 주제는 꺼내기 그리 유쾌하지는 못하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고 매우 중요하며 어찌 보면 기독교의 본질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4~5번에서 형제가 고민한 내용에 대해서는 下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니, 사흘쯤 뒤에 올라올 다음 시리즈를 기대하세요. ㅎㅎ
저도 사회관· 정치관과는 별개로 이 근안 씨는 제대로 회심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한상 씨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블로그는 제 머릿속에 존재하는 컴퓨터, 철도, 성경 등 여러 코어-_-로부터 주제별로 완전 랜덤하게 글이 올라오고 있군요. 어제 개통한 신분당선 리뷰도 썼는데 이건 무려 12월에 올라올 예정.. 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쓰는 지금, 저는 국어 통사론 논문 좀 읽다 말고, <날개셋> 다음 버전 코딩 중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