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 이것 역시 지난번 번개 때 예고받은 글이군요. 글 감사합니다. -> 번개 모임을 하면 이런 걸 다 알 수 있어서 좋다니깐~.
2. 아하! 영어에서 법적 친족 관계를 나타낼 때 쓰는 'in law' 역시 킹제임스 성경이 발단이 되었군요.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의 족보가 서로 모순이 되어있는 것 같으면서도 둘 다 사실일 수 있는 이유가 이렇게 가까이 있었다니, 의외입니다. ㅎㅎ
3. 2의 이유로 인해 유대인 사회에서는 아예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그 자녀도 유대인이 되는 관례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링크된 윤성목 목사님의 글도 잘 읽어 보았습니다.
4. 아무리 생각해도 마리아는 요셉과 정혼하였으므로 요셉의 아내가 될 수 있고, 따라서 동정이 될 수 없는데 이런 수많은 진실들을 저 멀리로 보내버리고 자기 식으로 끼워맞추려고 애를 쓰는 저 RC들은 이 세상의 희대 바보-_-;죠.
정말 저 롬완 개톨릭 집단은 아주 별꼴-_-입니다.
5. 행12장의 '이스터' 번역의 정당성은 그 문맥 자체가 설명하고 입증해주고 있으니 두 말 할 필요가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