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ㅋㅋㅎ 연어는 민물과 바닷물의 경계지점에서 생태적인 변화를 겪지만 직.교류 겸용 전동차는 전통차 자체가 아니라 전기적인 설비를 변환시켜서 직.교류 변환지점(절연구간)을 통과한다고 하는 게 좀 차이가 있죠.ㅎ
하긴... 연어와 그 전동차가 한두가지만 유사한 게 아니라서 참 흥미롭습니다 ㅎㅎ
2. 실제로 결혼식장에서 철도와 같은 설정을 해 놓는다면... (그것도 신랑.신부의 입장 단상 위에 협궤 레일을 깔고 신랑/신부 입장용 미니 열차가 지나가게 하면) 어떨까라는 상상도 해봅니다 ㅎㅎ
부페 비유도 상당 부분 적절한 것 같은데, 그대신 부페에서의 그 상황은 앞뒤 간격이 참 좁아서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