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전에 이 강변북로를 지도에서 봤을 때 글에 쓰신 것처럼 교량에서 강변북로로 내려가는 램프가 왜 4차선이 아닌 1차선 쪽으로 향하게 되었는지 궁금했는데, 이게 강변북로가 나중에 확장이 되어서 그런 기묘한 구조가 되어서 그랬군요.
강변북로의 상행선 교량화 확장 사례와 같은 사례가 아주 없지는 않았습니다.(제가 과거 지도덕(!!)이기도 했습니다.^^;)
보니 6번 국도의 양평 구간의 '용두대교'(횡성 방면), 46번 국도의 가평 구간 춘천 방면의 모 교량, 춘천 구간 춘천 방면의 '등선교'와 또.. 뭐였지..? 암튼 그 외 하나 더 있었습니다.
2. 옛날에는 기술이 잘 발달하지 않아서 고가 교량을 확장하기가 어려웠는데, 지금은 잘 확장하기도 합니다. 서해안 고속도로의 박달2교를 인근에 광명역 IC를 신설한다고 해서 확장공사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었습니다.
근데 중부고속도로가 달리는 지역, 특히 경기도 광주-이천은 워낙에 험준한 지형이라서 그런지 발달된 기술로도 접근하기가 어려운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