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마트폰 때문에 뭐든지 '스마트'해졌다고 그러는데, R-value 참조자는 C++ 언어의 디자인과 C++ 라이브러리의 동작을 좀더 '스마트'하게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 듯합니다. ^^
물론 C++은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갈수록 더 배우기 어려운 복잡한 언어가 돼 가고 있죠.
static 멤버는 선언뿐만 아니라 정의도 밖에서 반드시 해 줘야 하게 바뀜 (1980년대 말)
템플릿 추가 (1990년대 초중반)
bool, namespace, typename, explicit, *_cast 등 추가 (1990년대 중반)
iostream.h에서 .h가 빠지고, C++ 라이브러리들도 std namespace로 이동 (1990년대 중후반)
export 흑역사
C++11 (2011년)
재미 있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글 내용이 잘 전달이 됐다니 다행이고요. ^^
저는 정보력이 아라크넹 님 만하지는 못하지만, 제가 확실하게 아는 내용은 최대한 남이 알기도 쉽게 풀이해서 글로 만들려고 늘 노력합니다.
또 얼마 후엔 C++11 관련 글이 올라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