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카페가 좀 범상치 않은 분위기와 성향을 지니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성경적으로 문제가 될 정도의 심각한 저속함이나 무례함은 결코 아니라 여겨집니다.
청카페와는 거의 정반대 분위기로 운영되고 있는 다른 이웃집 커뮤니티도 있지요. 거기는 청카페 같은 표현상의 과격함(?)이 없다고 해서 누구에게나 유들유들 부드럽고 온유한 것도 아니거든요. 저는 양 측의 운영 방침을 존중하고 따릅니다만, 어느 한 쪽만이 최선이나 능사라고 생각하여 편들지는 않는답니다.
다만, 과격을 구사했다면 그 과격에 상응하는 사랑과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는 건 확실합니다. 청카페가 여기서 어긋나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