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고 등판능력이 부족한 열차가 지나는 길이기 때문에 이런 신기한 모양이 존재하게 되지요.
하지만 철도는 다른 장애 요인만 없다면 무조건 최대한 곧게 만듭니다. 자동차 도로는 그렇지 않거든요.
(운전자의 졸음이나 과속을 막기 위해 법에 규정된 일정 간격으로 일부러 커브를 만들기도 합니다.)
제가 그떄 찍은 사진이네여..외신기자라도 올줄 알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지는 않았고, 종운식도 참석했었는데 마지막 날 카메라 캠코더가 말썽을 일으켰지요..어려운 속에서 많은 돈을 들여 다녀왔기에 다른 무엇인가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고 아직도 후회와 아쉬움이 남지만 최소한의 사진과 추억을 남길 수 있다는 데에 만족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건강이 안 좋은데다가 생계가 힘들어서 다른 사진들을 올리지 못랬네요...이제 이곳은 짝퉁 증기기관차가 달린다는데 행 시작할 떄 가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