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저는 또 예전에 썼던 북한 관련 글 같은 데에 반론이나 딴지가 달렸나 하고 긴장했는데.. (ㅎㅎ)
이 글은 지극히 가벼운 내용이고 다른 아무 의도가 없어요. 그냥 저 비명 소리와 관련된 정보를 모으다가 개그 만화 일화 끝부분과 '국회의원 암살 기도의 현실화'를 공통적으로 엮었을 뿐입니다. 그냥 주관적인 느낌 정리이고, 그 이상의 다른 선악, 호불호 가치 판단은 전혀 없으니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
이 글의 주제는 언제까지나 Howie Long Scream이구요, 끝 문장도 “사실이긴 한가 보다”라는 추측으로 끝냈지 “사실임이 틀림없다”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