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은 사실 며칠 전에 이미 잘 봤습니다.
전에도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듯, 현 타자연습 게임의 체계는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다양한 옵션을 일일이 제공할 정도로 그렇게 거창하고 스케일이 큰 게임도 아닙니다.
엔딩을 그렇게 그럴싸하게 만들 여력이 있었으면, 게임 진행도 지금보다 더 멋있게 만들어 넣었겠죠. ^^
그 날이 언제가 될지 알 수 없고 제 손으로 그 날을 이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언젠가 <날개셋> 타자연습의 게임이 새로운 비주얼과 체계로 재설계되는 날이 있을 때
특백 님의 제안을 적극 고려할 생각입니다.
어쨌든, 여러 좋은 의견에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