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퇴근길'이라고 간단하게만 쓰기는 했지만,
이 글을 쓴 진짜 동기는...
집에 가는 길에 Looking for you 들으면서 흥겨움에 얼굴이 들썩들썩거리는 것 -> 주기 운동 -> 진동 -> 이건 배후에 무슨 가속도를 받는 운동일까? 생각하다가..
역시 철도 때문이었습니다.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미분한 도함수의 그래프가 그런 모양이라면 그건 수학적으로 2차 다항함수라고 볼 수는 없겠는걸요. 얻어진 그래프나 미분을 한 방법이 수학적으로 순수한 게 아니라 실험· 수치해석적인 형태여서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말씀하신 그런 분야를 전공한 게 아니어서 자세한 것은 저 역시 잘 알지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