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 어릴때 시골에 살아서 저 딸딸이차;;;;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경운기엔진이 저런 식으로 얹혀져 있고 차량의 기본적 틀은 새한자동차 트럭처럼 생겼는데
차대를 용접해서 만든 투박한 느낌이라는걸 알 수 있게 생겼었죠. 나름 앞 투명플라스틱 창문도 있었구요.
불법…이겠지만 일반 지방도를 제법 빠르게 달리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강릉가는 열차타고 영동선 지나다보면 저 새한자동차 덤프트럭이 벌목한 나무를 가득싣고 산길을 달리는 모습을 종종 봤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