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핵심은 2010부터는 IDE의 인텔리센스용 컴파일러도 야메 가짜(NCB)가 아니라 정확한 full-scale로 바뀌었다는 점이죠.
아, 그러고 보니 VC6 시절에는 MFC 클래스 위저드 전용 파서와 그 파서 전용 주석도 있었지요. //{AFX_ 뭐 이런 거... 그 주석을 지워 버리면 클래스 위저드도 바보가 됐고..
그랬는데 닷넷 200x에서는 전용 주석이 없어도 함수의 선언과 정의 위치 정도는 알아서 감지하는 NCB 컴파일러 기반으로 바뀌었더랬습니다.
구조 분석이 어려운 언어를 상대로 full-scale 컴파일러를 돌리기 곤란하던 옛날엔 이런 저런 꼼수가 많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