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당연한 말씀이고 성경의 경우 더욱 그러한데.. 잘못된 성경관 때문에 신앙관까지 이상하게 형성된 분들이 많지요.
그러니 우리가 보는 성경과 자필 원본이 기록되던 당시의 성경은 엄청난 괴리가 있다고, 성경도 계속 고쳐지고 업데이트되어 간다고.. 게다가 그렇게 업데이트되는 게 성경이 살아 있는 말씀이라는 증거라고 생각하는 게... 어휴. ㅠ.ㅠ
옛 길과 새 길 중 어느 게 궁극적으로 옳았는지 밝혀지기까지는 우리 생각만치 장구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겁니다. 힘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