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정이 워낙 급하다 보니 아직 contribution까지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근데 국내외의 여러 프로그래머 커뮤니티들을 검색해 보니 음수 shift는 동작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많고 신선한 떡밥인가 보더군요.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암호화에는 확실히..
정보의 손실이 없이 유한 번 적용하면 다시 자기 원래의 값으로 되돌아오면서 값을 비트 차원에서 변형하는 연산이 즐겨 쓰이는 듯합니다. xor은 0과 1을 반전시키는 것이고 ror/rol은 비트의 위치를 평행이동하는 것이니까요.
그런 식이면 자릿수를 뒤바꾸는--1100 -> 0011 같은-- 연산도 생각할 수 있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