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문서를 최초로 작성한 사람이나 WM_SIZE를 실제로 구현한 사람이 퇴사해 버려서 작업 내역을 아는 사람이 없으니 그 뒤로 유지보수와 동기화가 제대로 안 되는가 봅니다. 제 능력으론 그렇게밖에 풀이가 안 되네요. ㅋㅋ
WM_SIZE 정도면 그야말로 Windows 1~2.x 시절의 엄청 옛날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뒤늦게 추가 확인한 사실: 서브시스템 버전이 4.0 이상으로 잡혀 있는 통상적인 Windows 95/NT4 이상급의 프로그램에서는 운영체제가 WM_QUERYDRAGICON 메시지를 보내지 않는 게 맞다. MSDN에서 설명을 확인함. 저거 대신 WM_G/SETICON을 써야 한다.
그런데 이런 설명이 좀 더 찾기 쉬운 곳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나저나 WM_SIZE의 잉여 파라미터들의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오리무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