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이렇게 개발된다.
무려 3.0을 만들던 당시에 UI를 설계하며 끄적이던 것.
에디팅 엔진을 설계하면서 살짝 복잡한 로직을 구현해야 할 게 있었을 때.
머리가 지끈거리고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그때 만들어 놓은 알고리즘이 한 번도 뒤탈 없이 탄탄하게 잘 돌아가고 있다. 뿌듯하다.
키보드 드라이버 파일 포맷 분석을 이렇게 종이에 써 가면서 했다. 지금 다시 하라면 못 할 것 같다. ^^;;


머리가 지끈거리고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그때 만들어 놓은 알고리즘이 한 번도 뒤탈 없이 탄탄하게 잘 돌아가고 있다. 뿌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