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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동성애의-실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4 Feb 2025 16:05: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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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동성애의-실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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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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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327</link>
			<description>누가 왜 미쳤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세벌식 사용자라고 해서 댓글을 안 지우고 남겨 뒀습니다.
비속어를 쓸 거면 자기 주장을 정당하게 펼치면서 흥분할 만한 충분한 문맥은 만들어 놓고 아주 가끔씩만 썼으면 좋겠네요.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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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comments>
			<pubDate>Fri, 26 Sep 2014 07:37: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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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June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323</link>
			<description>글쓴이가 미친거 같진 않은데.. 지극히 정상... ㅎㅎ</description>
			<author>(June)</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32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comments>
			<pubDate>Thu, 25 Sep 2014 18:30: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벌식 사용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314</link>
			<description>미친 새끼</description>
			<author>(세벌식 사용자)</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31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comments>
			<pubDate>Thu, 25 Sep 2014 10:10: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416</link>
			<description>“동성애가 곧 죄라는 전제” ... 네, 그럴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최소한 “여호와 하나님이 금하기 때문에 죄”가 아니라, 당장 당사자의 건강을 망치고 불필요한 국가 재정 부담을 더하기 때문에 죄라는 걸 최대한 표현하려 애썼습니다. (설마 그것마저도 불필요한 게 아니고 인권이고 복지라고 딴지 건다면.. 토론 못 합니다)

이 문제만 없다면, 종교색 없이 동성애를 논할 경우 지금 글보다 훨씬 덜 부정적인 논조로 글을 쓸 자신이 있으니, 글의 사소한 비약이나 논리 결함보다는 그런 것의 영향을 받지 않는 큰 주제와 결론을 먼저 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또한, 저는 생리학· 심리학 전문가가 아닌 관계로 사람이 말이 필요 없이 본능적으로 혐오감을 느끼는 메커니즘을 일일이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첫 문단을 보고 공감이나 팩트 반박도 아니고, 거부감부터 느끼신 너무 객관 엄밀 중립적인 분을 제가 더 설득할 능력은 없으니 이 점 양해를 구합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416</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comments>
			<pubDate>Thu, 02 Oct 2014 10:43: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량죠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398</link>
			<description>나름의 논리와 충분한 일리있는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 저는 종교학을 공부하지만 종교에 대해 비판적 사고로 똘똘 뭉쳐있는 사람이기에 굳이 종교적인 사상을 동성애 반대에 인용하지 않더라도 항문외과 의사들이 왜 항문은 배출기관으로만 사용해달라고 당부하는지 생각해보면 좀더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description>
			<author>(그량죠)</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39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Sep 2014 20:05: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400</link>
			<description>글의 논조에 동의하냐 반대하냐에 앞서, 먼저 본문의 집필 의도를 제대로 이해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 말씀하신 대로 동성애 문제는 비종교적인 관점에서 접근해도 얼마든지 건전한 답이 나올 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40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Sep 2014 23:50: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slyph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414</link>
			<description>이 글은 동성애가 곧 죄라는 전제 하에 쓰여졌군요.
저도 동성애를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좀 더 성숙한 사고 방식의 논리 전개였다면 좋았을 텐데 그렇진 않아서 동성애 반대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이 글을 소개할 순 없겠네요.

기독교에서 동성애를 죄악시하기에 기독교 신자라면 동성애를 혐오하는 건 이해할 수 있지만, 본문은 오히려 처음부터 거부감이 드네요. 저도 주위에 남자 동성애자가 있다면 가까이 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런 식으로 생각이 들진 않는군요.

전 이성애자지만 한편으론 항문 성교도 서로 원한다면 충분한 준비(관장 등) 후에 행할 수도 여기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으로는 더럽다, 변태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구강 성교조차 더럽게 여기는 사람도 있는 걸 생각하면 결국 어디까지가 허용 범위인가의 차이라고 봅니다. 구강 성교하다가 생식기의 성병이 입으로 옮겨가는 사례도 있으니 이 행위 또한 깨끗하다고 볼 순 없거든요.

동성애자를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본문에선 훨씬 문란하다는 주장엔 근거가 없네요. 이성애자 중에서도 문란한 섹스를 즐기는 사람은 많지 않나요? 양다리 걸치거나 다양한 성매매를 하거나 말이죠. 그런 경험을 무용담처럼 여기며 자랑식으로 늘어놓는 사람도 때때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동성애 소재를 언어유희의 소재로 삼는 모습은 솔직히 꼴 보기가 싫더군요. 정말 게이가 아니면서 속칭 개드립으로 종종 쓰는 건 동성애자 이전에 타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하긴 요즘 인터넷에선 이런 소리 하면 진지 빨고 있네라고 비아냥대는 세상이 되었군요.

또한 진보니 종북이니 하는 정치적인 쪽을 언급하여 연관시키려는 의도가 느껴져서 솔직히 거북하네요. (참고로 저도 북한을 찬양하는 사람은 월북해서 그 위대하신? 수령님 가랑이 밑으로 기어 들어가서 쳐살지 왜 한국에 있느냐고 여깁니다)

마지막으로 주제와 관련은 없지만 반대하겠냐가 아니고 반대하겠느냐라고 적는 게 올바릅니다. ~냐, ~느냐는 꽤 헷갈리기 쉽더군요.</description>
			<author>(slyph)</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41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comments>
			<pubDate>Thu, 02 Oct 2014 10:09: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재주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835</link>
			<description>성경에는 동성애가 죄라고 하고 있지만 사실 그렇다 한들 우리가 정죄하거나, 세속 정부에게 저들을 벌하라고 압박할 일은 아닙니다. 심판은 주님이 하실 일이고, 후자는 세련되지도 않고 동성애 자체는 피해자가 없다는 점에서 그들을 차별할 법적 근거가 없지요.

동성애자들이 이성애자들에 비해서 문란한 성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 편견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과거 한국 사회를 경악에 빠뜨렸던 부부 스와핑이라던지, 유사성행위 업소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이 동성애자라 문란한 건 아니겠죠. 제 생각엔 억누르려다보니 일부러 반발해서 튀어 보이는 것이지 사실 성적 문란을 통계적 비율로 따지면 별 차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 결국은 퇴폐적 성도착자들이야말로 문제라 할 수 있는데, 예전에 어떤 과목 과제로 조사했을 때에 관련 사이트의 회원들은 대부분이 이성애자였습니다. (사실 동성애자들은 사회문제가 되기엔 집단 자체가 워낙 소수라서요. 당연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도 곱게는 안 봅니다만)동성애를 인정해야 한다 말아야 한다를 떠나서, 이 글에서 말씀하신 국민 건강이나 재정 부담 문제는, 사실 당사자들의 성적 정체성보다는 행동거지에 달려 있는 것이므로, 이를 가지고 그들을 비난하기에는 불공평한 바이어스가 있다고 느낍니다. 


아무튼 말씀하신 것과 같은 불필요한 국민건강 예산이 낭비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단순 호기심 때문에 성도착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올바른 성교육과 함께, 성행위 때에는 반드시 콘돔을 사용하도록 하는 예방교육이 필요할 겁니다.</description>
			<author>(김재주)</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83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Oct 2014 22:0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842</link>
			<description>팀 쿡 아저씨 때문에 옛날 글을 다시 찾아오신 듯합니다? ㅎㅎ
네, 동성애가 죄라는 게 무슨, 교회가 나서서 정치에 관여해서 관계 법령을 바꾸고 동성애자들을 해코지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지요. 비슷한 맥락에서 사형 제도에 대해서도 그게 교회가 행하는 사적 보복인양 이상하게 오해하고 궤변을 늘어놓으며 반대하는 기독교인 많습니다.

또한, 동성애 성향 자체를 세상의 법으로 처벌할 수야 물론 없지요. 저 역시 그건 바라지도 않구요, 단지 비정상적인 행동을 할 거면 자기 책임으로 at their own risk로 할 것이지 최소한 세금이 죄 짓는 일에 인권과 복지라는 이름으로 버젓이 쓰있다거나, 죄를 안 짓는 게(혹은 죄를 죄라고 말하는 게.. 종교적으로) &amp;quot;세상법적인&amp;quot; 죄로 간주되는 일만은 안 생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전반적으로는 저 &#039;전향한 사람&#039;의 증언을 별로 안 믿으시는 논조로 보이는군요?</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84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comments>
			<pubDate>Sat, 01 Nov 2014 08:0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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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주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844</link>
			<description>백프로 거짓도 아니겠지만 백프로 사실일 거라고 보지 않는 거죠. 사실인 부분도 불건전한 성관념을 가지고 있어서일 것이고 그건 이성애자들도 마찬가지라고 보는 것이고요. 보통 사람들이 보면 기겁을 할 만한 요상한 사람들 참 많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들은 머릿속으로 필터링하면서 읽어야 하는 세상이니...</description>
			<author>(김재주)</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684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011#comment</comments>
			<pubDate>Sat, 01 Nov 2014 09:54: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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