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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창조-진화-문제-성경과-과학의-관계-생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0 Aug 2024 03:3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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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창조-진화-문제-성경과-과학의-관계-생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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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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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64952</link>
			<description>&amp;quot;태양이 만들어진 4일째 이전에 지구의 밤과 낮은 어떻게 존재했는가&amp;quot;
이건 &amp;quot;카인은 누구와 결혼했나요&amp;quot; 같은 아주 고전적인 질문이기 때문에 답변하기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https://av1611.net/1831?category=257451
여기 2번을 참고하세요.</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6495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Jun 2021 08:16: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64990</link>
			<description>제가 그 링크의 답변에서 공감하는 핵심은 &amp;quot;태양 외에도 많은 발광체가 있다&amp;quot;,
&amp;quot;창조 4일째 이전에는 빛이신 하나님에게서 나온 &#039;창조된 빛&#039;이 지구의 낮밤 역할을 일시적으로 담당했다&amp;quot; 정도입니다.

그거 말고 다른 세부적인 디테일은 성경에 나와 있지 않으니 잘 모릅니다.
단지, 현대 과학이 무어라 말하건 성경이 다루는 영역의 밖의 일이며, 그다지 부딪힐 여지가 없다는 것만을 말씀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6499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Jun 2021 21:06: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6493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신세카이 님은 그동안 저와 몇 차례 질답/논쟁을 주고받기도 했고 이 분야의 제 과거 글들도 많이 보셨을 텐데.. 그렇다면 그런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제가 뭐라고 답할지도 얼추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까요? ^^

창 1:3부터 시작되는(창 1:1이 아님) 6천여 년 전의 6일 창조가 이 천지만물의 완전 첫 시작은 아닌 거지요.
그 연대기를 초월하는 지질/천문 현상들은 더 까마득히 먼 옛날의 이전 세상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간극과 재창조는 성경 교리 쪽도 만족하고 자연과학 관찰과도 잘 어울립니다.
이 전제가 깔리고 나면 4일째의 해 달 별은 언제 생겼느냐 하는 건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게 될 겁니다.
그거 묘사는 철저하게 지구의 밤 하늘에서 관측하는 관점이라는 것도 감안해야겠죠.</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6493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Jun 2021 00:3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세카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64939</link>
			<description>얼추그려지긴 하죠 
간극 이론에 대해서 여기서 읽었던 거 같은데
이걸로 해답이 될 수가 있나요?

6일 창조의 연대를 초월하는 현상은 훨씬 더 이전 현상이라는 건데
그러면 몇 억 광년 거리의 별에서 온 빛은 
간극 이전에 만들어졌다는 말이 되겠죠?

그러면 지금 사람들이 보는 별 중에는 
6일 창조 때 창조된 별과 간극 이전에 창조된 별들 
두 종류가 있다는 거고

별의 거리로 따지면 
결국 밤하늘에 있는 별들 중에 극소수만이
창세기에 기록된 4째날에 창조된 게 되겠죠

그 묘사가 지구의 밤 하늘 관측하는 관점이라고 하더라도
4째날부터 관측이 가능했다는 것은
결국은 앞뒤가 맞지가 않아요
별들이 그 전부터 계속 관측이 됐어야죠
별에 대한 언급이 차라리 없었으면 그렇게 끼워맞출 수는 있겠지만

6000광년을 넘어서는 별에 대해서는 간극이론으로 설명한다고 해도

간극 이론이 맞다고 하더라도 셋째 날 식물이 창조됐고
그 다음인 넷째 날에 태양이 창조되었다는 건 변하지 않아요
태양이 없는 상황에서 아침과 저녁이 바뀌었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고
이걸 설명할 수 없는 것도 변하지 않죠 

이거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의문을 품을 만한 주제죠</description>
			<author>(신세카이)</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6493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Jun 2021 02:29: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세카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6492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님은 현대인의 우주관을 믿으시는데
이게 창세기의 6일 창조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그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창세기를 펴서 
창조 기록을 보면

첫째날 - 빛을 창조하고 빛과 어두움을 나눔
빛은 낮, 어두움은 밤
둘째날 -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눔
궁창은 하늘
셋째날 - 물을 모아 땅을 드라나게 함
땅과 바다를 나눔
땅에 식물들을 창조
넷째날 - 해, 달, 별들을 창조 
다섯째날 - 새, 물고기 창조
여섯째날 - 땅의 동물들과 사람 창조
 
1. 몇 억광년 거리에 있는 별

창세기1장에 보면 넷째날에 해 달 별이 창조되는데
현대 과학에서는 몇 억광년 거리에 있는 별의 빛을 우리가 보고 있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기록되어 있는 족보들을 다 더해보면 
천지창조는 약 6천년 밖에 되지 않았고 
별은 넷째날에 창조되었는데
6천광년을 넘어서는 별은 볼 수 없어야 하는데
어떻게 몇 억광년의 빛을 사람이 볼 수가 있죠?

2. 해 즉 태양이 창조되기 전에 어떻게 저녁과 아침이 올 수 있는가?

해는 넷째날에 창조가 되었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데
그전에 저녁과 아침이이 몇 번이나 바뀌죠 
창1장 5절 8절 13절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몇 째날이다
현대인의 우주관에서 즉 과학에서
태양의 1억5천만 km 떨어져 있어서 빛은 평행하게 들어오고
지구는 둥글고 태양의 빛이 비추는 부분은 낮
그렇지 않은 부분은 밤이며 
지구의 자전으로 밤과 낮이 바뀐다고 하는데

창세기의 6일창조를 그대로 믿으신다면
아직 태양이 창조되지 않은 날에 어떻게 저녁과 아침이 올 수 있는 거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description>
			<author>(신세카이)</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64926</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Jun 2021 21:54: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세카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64971</link>
			<description>카인이야 여동생이랑 결혼했겠죠
인류 자체가 아담에서 시작했고 다른 사람이 없으니 
남은 경우의 수는 여동생 밖에 없죠
원래 족보에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남자만 기록되니까요
단지 아담이 딸을 낳은 것을 기록하지 않았던 거겠죠

링크 들어가 보니까요

//
지구의 자전과 공전은 4일째 이후에나 가능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2에서 온 지구는 모두 어둠이었습니다. 창세기 1:3에서 온 지구는 모두 빛이었습니다. 창세기 1:4에서 하나님은 어둠과 빛을 나누셨습니다. 지구의 자전은 이 때부터 가능한 것입니다. 회전을 하면 밤과 낮은 자동으로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출처: https://av1611.net/1831?category=257451 [?말씀침례교회 ?AV1611.net ?Peter Yoon]
//

설명이 조금 이상하긴 한데 
지구의 자전과 공전은 4일째 이후에 가능했다고 말해놓고 밑에는 창세기4장부터 이때는 첫째 날인데 지구의 자전은 이 때부터 가능했다고 말하는데 
위에 자전과 공전이 그냥 공전인데 자전이 잘못 추가된 것인지?

아 머 어쨌든 의도는 알겠습니다
태양 전에 빛을 먼저 창조했고 
빛과 어둠을 나누었다는 구절이 있으니
그것으로 지금 평행하게 온 태양의 빛을 
둥근 지구가 자전하여 비추는 부분은 낮
안 비추는 부분은 밤이 되는 것과 비슷하게  
밤과 낮이 교차할 수 있다는 말이겠죠 

현대인의 우주관이 맞다는 전제를 깔고 있기 때문에
별이 6000광년 넘는 별은 간극 이전에 생겼던 거
6000광년 이내는 6일 창조의 4째날 만들어진 거
이렇게 나누는 것도 
빛과 어둠을 나눈 게 평행하게 온 태양빛에 지구가 자전하여 비추는 것과
똑같은 효과라는 것도 
제가 느끼기에는 억지로 끼워맞추는 거 같긴 하지만 
우주 자체가 거짓이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이해되지만
성경 해석이 다른 부분도 그렇고 워낙 다양하게 있다보니
이렇게 이해할 수도 있겠네요</description>
			<author>(신세카이)</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6497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Jun 2021 15:20: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동옥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106425</link>
			<description>원래 족보에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남자만 기록되니까요
단지 아담이 딸을 낳은 것을 기록하지 않았던 거겠죠

&amp;gt;&amp;gt;

창세기 5장 4절

아담이 셋을 낳은 뒤의 생애는 팔백 년이었으며 그가 아들딸들을 낳았더라.

&amp;gt;&amp;gt; 아담은 셋을 낳고 800년을 더 살았으니 전 생애가 930년이라면 130세애 셋을 낳은 것으로 보입니다.

//


창세기 1:4에서 하나님은 어둠과 빛을 나누셨습니다. 지구의 자전은 이 때부터 가능한 것입니다. 회전을 하면 밤과 낮은 자동으로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출처: https://av1611.net/1831?category=257451 [?말씀침례교회 ?AV1611.net ?Peter Yoon]
//

설명이 조금 이상하긴 한데
지구의 자전과 공전은 4일째 이후에 가능했다고 말해놓고 밑에는 창세기4장부터 이때는 첫째 날인데 지구의 자전은 이 때부터 가능했다고 말하는데

&amp;gt;&amp;gt; &amp;quot;자전과 공전은 4일째&amp;quot;란 부분은 잘못 쓰신 것 같은데, 아마도 &amp;quot;4일째&amp;quot;가 아닌 &amp;quot;4절부터&amp;quot;인 것 같습니다.

4절... 어둠에서 빛을 나누시고...

&amp;gt;&amp;gt;이 부분을 볼 때 빛이 있는 부분과 어둠이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둥근 지구의 관점에서 보면 빛이 비추고 있는 반구는 낮, 반대편은 어둠일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동옥)</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10642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895#comment</comments>
			<pubDate>Sat, 10 Aug 2024 22:09:4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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