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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텝스-또-친-소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7 Nov 2019 03:08: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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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텝스-또-친-소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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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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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범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92#comment2711</link>
			<description>흐미~~ 저는 지금 토익 시험 치겠다고 모 회사에서 홍보 나왔을 때 신청해가지고 한달 못넘게 했었는데,
지금은 ... &#039;글쎄 아니올씨다&#039;급으로 그 수험서들이 집에 고이 모셔지고 있습니다.-_-;(아 놔~~ 자랑이닷)

문법 부분은 그나마 자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인데(형제님과 그 점은 같음) 문제는 듣기, 독해 등 실용화 파트에서 대박 까이고 있습니다.-_-;; 듣기는 여전히 넘 무서훠효...;;

그나저나 군대 가기전에 토익이라도 하나 따놓고 갔다 올 계획입니다.
올 겨울 방학은 정말 바쁘리라고 예상합니다.</description>
			<author>(소범준)</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92#comment271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92#comment</comments>
			<pubDate>Tue, 20 Dec 2011 19:4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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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92#comment2713</link>
			<description>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대부분의 한국인에게는 문법이 그나마 제일 만만하고
듣기와 독해가 쥐약인 게 동일합니다.
그러니 그 쥐약인 분야에서 승부-_-;;가 갈려야 하며, 텝스는 그 점을 반영하여 한국인의 심리에 맞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다 치고 나오면, 요령이 안 통하게 영어 실력만 딱 체크되고 그 시험 자체에 대한 노하우는 도무지 남는 게 없거든요?</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92#comment271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92#comment</comments>
			<pubDate>Wed, 21 Dec 2011 15:32: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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