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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동물의-형태-멸종-등의-이야기-마저-쓰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Sep 2024 13:02: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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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동물의-형태-멸종-등의-이야기-마저-쓰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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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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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972#comment70083</link>
			<description>처음 올리셨던 링크 포함 댓글을 복구했습니다. ^^
저도 모르는 신기한 동물 영상들을 많이 공유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한편으로 불편을 끼쳐서 죄송합니다.
전체 분량 대비 URL이 너무 많이 길게 들어있는 댓글이 스팸으로 판정될 가능성이 높아지기는 하는데.. 이 정도로 본문이 많은 댓글이 왜 걸렸는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생각 같아서는 내용 필터링이 아니라 캡챠 입력을 가동하고 싶지만.. 이 블로그 엔진이 적용할 방법을 몰라서..

호주가 캥거루의 나라인 것처럼 중국은 판다의 나라를 표방하는 것 같습니다. 심상이 비슷하네요~ ^^

그리고 앵무새도 아니고 코끼리가 사람 말을 얼추 흉내 낸다니 대단히 놀랍습니다. 동물도 기술적으로는 말을 얼추 할 수 있는데 평소에 그 능력이 봉인돼 있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성경의 민수기에서 발람의 나귀가 잠시 말을 한 사건은.. 무슨 우화, 설화나 비유가 아닌 레알 사건 맥락이라는 게 ㅎㄷㄷ이지요.</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972#comment7008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972#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Jan 2022 17:33: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셀레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972#comment70070</link>
			<description>1. 강아지든, 고양이든, 사자든 어렸을 때, 즉 다리가 짧아서 아장아장 걸어다닐 때가 정말 귀엽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장해서 다리가 길어지면 날렵해져서 멋지다는 생각이 들지요. 각 성장 과정에서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2. 개인적으로 에버랜드에 있는 푸바오라는 판다가 귀엽다는 생각을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AIQ1M-hyn0

아쉬운 건, 소유권이 중국에 있어서 몇 년 뒤에는 중국에 다시 돌아간다고 하는군요. 아래 유튜브 영상 보면 워싱턴 조약인가 하는 동물 보호 관련 조약 때문인 것이 판다가 중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일차적 이유이겠지만, 중국이 외교적으로도 이용하고 있는 것 같군요. 약간 트로이 목마같은 느낌같기도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JiDTLYBERPM

3. 동물 관련 여러 가지 재미있고, 신비한 영상들이 많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말하는 코끼리 코식이가 신기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EJ2z7ZPau8

코끼리가 혼자 떨어져서 동물원에 오다보니 외로워서 사육사 발성을 따라하다보니 사람이 쓰는 말을 몇 개 습득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동물들, 특히 짐승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까 하는 의문도 듭니다. 민수기의 발람의 나귀처럼 &#039;저 지금까지 말 잘 들었는데 주인님 너무한 것 아닙니까!!?&#039; 같은 생각도 하면서 살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물론 코식이나 앵무새처럼 사람 말을 따라하는 동물들도 단어의 진짜 의미는 모르고 따라하는 거긴 하겠지만요.

4. 낙타 말씀하시니까 낙타가 심장을 토해내는 듯한 현상에 대한 영상이 생각나는구요. (영상이 처음 볼 때 좀 징그러울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안 보셔도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_uu2GWNPls

실제로는 낙타가 둘라라 불리는 입천장을 부풀게만드는 현상이라고 하는데요. 낙타는 소/양/염소/닭 등의 가축과 달리 사막 환경에서 주로 살다보니 정말 특이한 특성들을 지닌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미셀레인)</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972#comment7007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972#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Jan 2022 16:4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셀레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1972#comment70095</link>
			<description>댓글 복구가 가능하네요. ㅎㅎ
댓글이지만 신경써서 복구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미셀레인)</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1972#comment7009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1972#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Jan 2022 21:12: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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