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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마라카낭의-비극-1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5 Jun 2025 16:10: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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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마라카낭의-비극-1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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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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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027#comment73089</link>
			<description>네 그쵸.. 스포츠는 제가 제일 모르고 관심 없는 분야에 속하는데... =_=;;;
(저는 야구의 득점 조건을 잘 모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950년 저 때는 우리나라는 진짜 전쟁 중이었습니다만, 남미나 유럽은 축구 경기가 진짜 반쯤 전쟁이긴 했던 것 같습니다.
1994년에 콜롬비아에서는 무슨 축구 선수가 실수로 자책골 넣고 나서는 총 맞아 살해...;;를 당했지요? ㄷㄷㄷㄷ

축구 경기를 너무 격렬하게 하다가 다른 부위도 아니고 눈을 다치다니.. 너무 처참합니다.
우리나라 강영우 박사는 어린 시절에 축구공에 눈을 맞고는 치료를 제대로 못 받아서 양안실명이 돼 버리긴 했죠..

여러 흥미로운 보충 설명을 해 주셨는데 아이고 이 댓글이 왜 스팸으로 오인됐나 모르겠네요.
한글 이외의 외국 문자가 비정상적으로 많아 보이면 스팸으로 판정되긴 하는데,
멀쩡히 한글이 압도적으로 많은 댓글이 왜 걸렸는지..

불편을 끼쳐 대단히 죄송합니다. ㅠㅠㅠ 조만간 스팸 차단 로직을 디버깅을 해 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027#comment7308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027#comment</comments>
			<pubDate>Tue, 07 Jun 2022 18:59: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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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셀레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027#comment73088</link>
			<description>1. 이 블로그에서 축구 얘기를 읽게 되다니 정말 뜻밖입니다만 축구에 관심있는 저로서는 흥미롭습니다.^^

2. 고등학생 때 체육선생님이 축구가 전쟁과 같다는 말씀을 하셨었는데, 완전 매칭되진 않지만 좀 수긍가는 면이 있습니다.

남미나 유럽에서는 축구에 목숨거는 사람들이 많으니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나 자기 나라가 축구에서 이기면 영웅이 되고, 지면 역적이 되는 모습이 다른 스포츠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자기 팀이나 자기 나라 선수들에게 반칙을 저질러서 지게 만드는 선수에 대해서는 정말 국가적 비난이 쏟아지기도 하지요.

미네이랑의 비극 직전의 브라질-콜롬비아 전에서 수니가 선수가 브라질의 네이마르에게 태클 걸어 경기 못 뛰게 만들었기에 미네이랑의 비극 사건 후에 수니가는 브라질로부터 엄청난 비난과 심지어 위협까지 받게 됩니다.

2002 월드컵 때도 안정환 선수가 이탈리아 전에서 골든골을 넣는 바람에 위협도 받고, 이후의 선수 커리어도 망가진 사례가 있죠.

축구 경기 결과가 그렇게 목숨까지 걸 일인가 싶기에 저렇게 선수들이 정상적으로 선수 생활하기 힘들 정도까지 되는 일들 보면 좀 안타깝긴 합니다.

아마 축구에 대한 사람 개인적, 민족적 관심뿐만 아니라 축구계에 몰리는 많은 돈 때문인 것 같습니다.

3. 축구란 스포츠가 공을 쓰기도 하고 몸을 부딪히는 일들도 많다보니 눈을 다치는 안타까운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외눈 시력으로 뛰는 선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릴 때 축구하다 시력 잃고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이탈리아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가 있습니다.

Time to say goodbye 노래로 유명한 분인데 가창력도 대단하지만 시력 잃은 스토리까지 있어 더 대단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미셀레인)</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027#comment7308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027#comment</comments>
			<pubDate>Mon, 06 Jun 2022 15:56: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셀레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027#comment73177</link>
			<description>댓글이 안 달리길래 그냥 안 되나 보다 했는데 복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댓글도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미셀레인)</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027#comment7317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027#comment</comments>
			<pubDate>Thu, 09 Jun 2022 18:31: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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