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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요즘-전철에서-느껴지는-일련의-변화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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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y 2022 14:09: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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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요즘-전철에서-느껴지는-일련의-변화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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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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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55#comment389</link>
			<description>7호선 온수-부평구청 연장 구간 개통에 맞춰 추가 도입될 전동차이죠.
2기 지하철은 코레일 같은 광역전철 직통도 없고 차량의 최초 도입 시기도 VVVF 초창기였던지라 뭔가 폐쇄적이고 도철만의 문화가 있었는데...
7호선 연장 구간이 개통함으로써 이제 1기 지하철의 3호선 수서-오금만큼이나 21세기 3기 지하철 바람이 도철 구간에도 드디어 들어가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도철이 이미지 선전은 물론이고, 스크린도어도 국산화하고 전동차도 스스로 조립하는 등 기술 개발과 국산화(=개발비 절감)에도 무척 애쓰고 있더군요. 서울 메트로에 이은 만년 2인자 자리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55#comment38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55#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Apr 2010 23:5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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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콩맨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55#comment388</link>
			<description>오늘이었나 
암튼, FOCUS신문을 보니깐 몇호선인지 기억은 잘 나진 않지만(도시철도는 확실함...) ... 아 7호선이군요! 앉는곳을 중간에 배치해서 서 있는 승객이 창가의 바(Bar)에 기대어 갈수있도록 편의를 준다는 기사를 본것 같은데 이것도 일련의 변화라고 생각되어 지구요.

또, 운전실과 객실사이가 투명으로 처리가되어서 승객이 전동차의 전면을 볼수있다는 것도 이색적인 것 같습니다.

1~8호선중에서는 도시철도공사가 변화에 제일빨리 대처한다고 생각되는...</description>
			<author>(땅콩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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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ogi.new21.org/tc/255#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Apr 2010 2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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