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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인스톨쉴드-싫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4 Mar 2025 06:40: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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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인스톨쉴드-싫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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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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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22</link>
			<description>그러니 소프트웨어 패치 같은 걸 하기도 쉽겠어요.
유닉스 계열의 피를 물려받은 맥 OS도 마찬가지려나?
윈도우가 유닉스 계열 OS와는 달리 메모리 맵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로딩하는 것, 그리고 position dependent 코드를 사용하는 것은.. 나름 장단점이 있지만 당장 얻을 수 있는 성능을 최대한 고려해서 그런 디자인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2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65#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May 2010 10:31: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재주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21</link>
			<description>리눅스는 지금 실행중인 파일도 지울 수 있죠.

그래서 sudo rm -rf / 같은 험악한 명령어도 아무 문제없이 -_-;;; 실행이 되고요.</description>
			<author>(김재주)</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2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65#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May 2010 02:35: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20</link>
			<description>네, 실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감안하고 헤아릴 줄 아는 치밀함과 꼼꼼함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저렇게까지 딜레이가 심한 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버그도 있는 주제에 말이죠.

아울러, SSD의 위력은 http://minjang.egloos.com/2514959 의 5번. ㅎㄷㄷㄷ;; &amp;quot;포토샵 띄우는 데 3~4초.&amp;quot; 정말 하드디스크의 램드라이브화이군요.
덕분에 영원히 존재할 것 같던 &#039;디스크 조각 모음&#039;이 구시대 유물이 됐지요.</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2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65#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May 2010 07:58: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 민규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19</link>
			<description>재밌는 얘기입니다.
저도 평소에 비슷한 생각은 좀 했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한다는 게 그냥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설치되고 제거되고 그러는 거지만
사실 제대로 설치되고 제대로 제거되려면 뭔가 뒤에 아주 많은 일들이 있어야 되겠죠..
그런 걸 잘 만들려면 똑똑함보다는 집요함?같은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ㅋㅋ

그리고 그 악명 높은 비스타 SP 1 설치 얘기가 나와서 또 생각난 건데요...
요즘은 하드디스크 대신 SSD를 달아서 쓰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죠.
그걸 쓰면 어지간한 무거운 프로그램은 그냥 몇 초나 몇 분만에 설치가 끝나고, 
비스타 SP 1을 설치하려면 10 분이면 된다고 그럽니다. 우와...
물론 아주 빠른 만큼 아주 비싸다는 게 또 문제죠... 5만 원이면 500 GB짜리 하드디스크를 살 수 있는데.. SSD는....
지금 제 노트북이 약간 맛이 갔는데요 ㅠ, 컴퓨터를 새로 사게 된다면 저도 SSD를 달아서 써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김 민규)</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1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65#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May 2010 01:32: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18</link>
			<description>대부분 잘 동작하긴 하지만,
파일이 꼬인다거나,
설치가 제대로 안 되어 제거를 하려고 하는데도 원본 msi 파일을 요구하면서 배째거나 등등...
Windows Installer 기반 설치 패키지도 사실은 마음에 안 드는 점 엄청 많아요.
(Windows Installer는 물론 제품명이라기보다는 기술명이지만요)
저 역시 동의합니다. ^^;;
설치할 프로그램보다도 덩치가 더 크고 무거워 보이는 설치 솔루션은 영 쓰고 싶지가 않죠.</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1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65#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May 2010 22:31: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물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17</link>
			<description>전 윈도우 인스톨러가 더 싫어요.

인스톨 실드는 하다 잘못되면 다시 덮어서 설치하면 됩니다.
하지만 윈도우 인스톨러는 설치하다 잘못되면 설치도 삭제도 안됩니다.(고급 사용자라면 레지스터리 수동으로 지워서, 그게 아니라면 그냥 컴퓨터 포맷 ㅜ.ㅜ)

이론적인 해결방법은 있다고 하지만 현실적인 해결 방법이 너무 멀리 있는 경우죠.

만든 의도나 기술이 좋다는건 알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 방법이 너무 어렵습니다.</description>
			<author>(다물)</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1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65#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May 2010 15:20: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16</link>
			<description>꺅, 데.. 델파이 1 ㅎㄷㄷㄷ... 맞아요, 설치 중에 자동차 대시보드 그림과 함께 속도계 바늘이 올라갔죠 그죠? (다른 볼랜드 C++ 4.x 같은 제품들도 그랬던가?)
저는 델파이 쪽으로는 인연이 없었는지, 중딩 때 무려 16비트 버전인 1만 써 보고 그 후 버전은 전혀 못 접해 봤습니다. 정말 오랜만..!

엄청 옛날부터 알바 뛰어 오셨군요. 게다가 말로만 듣던 인스톨쉴드 스크립트까지 직접..;
저는 설치 프로그램을 직접 만든 건 비주얼 스튜디오 IDE가 제공하는 msi 패키지 내지.. NSIS 정도밖에 없습니다. 쉴드는 일단 너무 복잡해서 건드릴 엄두가 안 나더군요. (아마 제 한글 입력기에 대해서도 딱 이런 인상 받은 분들도 엄청 많겠지만. -_-)
어쨌든 설치 솔루션 만드는 사람들은 꼼꼼하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프트웨어의 첫인상인 만큼 사람 덜 짜증나게 만드는 UI 제작에도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16</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65#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May 2010 10:1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땅콩맨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15</link>
			<description>인스톨쉴드 이야기가 나오니
고등학교때 알바했던 회사에서 인스톨쉴드로 설치프로그램 구성하라는 작업
을 맡긴게 생각이 나는군요. 그때 C++ Builder로 만든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작업이었는데, BDE가 포함되어 있어서 위에 실무진들이 잘 안된다고(잘 안되는건지, 귀찮아서 그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ㅡ,.ㅡ) 맡겼는데 하루종일 붙잡고 둑닥둑닥, 쿵쾅쿵쾅 하니깐 결국은 되더라고요. 

예전에 델파이 컴포넌트중에서 차량게이지 컴포넌트도 있었고 
(Delphi 1.0 설치할때 나오는 화면이랑 비슷한 컴포넌트) 
설치프로그램을 개발자가 직접 만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참
해처리 → 레어 → 하이브로로 올라가는 비유, 정말 인상적이네요~
오늘하루도 즐프하시길...</description>
			<author>(땅콩맨)</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65#comment41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65#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May 2010 08:46: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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