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스타크래프트-잡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Mar 2021 19:02:42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mage>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스타크래프트-잡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moogi.new21.org/tc/attach/1/1404861358.jpg</url>
		<link>http://moogi.new21.org/tc/</link>
		<width>220</width>
		<height>165</height>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김기윤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68#comment43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다시 보내요. 환상 만들기는 스타2에서는 파수기라는 유닛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작과 다른게 있다면 기존의 유닛에 대한 환상을 만드는 것이 아닌, 임의의 프로토스 유닛의 환상을 만든다는 점 정도. 때문에, 우주공항을 만들지 않았더라도, 불사조나 항공모함의 환상을 만들어서 정찰을 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감지기(전작의 디텍터) 유닛은 환상을 탐지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김기윤)</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68#comment43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68#comment</comments>
			<pubDate>Tue, 18 Jan 2011 14:07: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68#comment429</link>
			<description>문득 생각이 나서 또 한 마디:
프로토스의 위대한(?) 과학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면모 중 하나는.. 높은 일반형 데미지이죠.
인간인 테란의 기술로는 높은 데미지는 폭발형으로밖에 만들 수 없으며(야마토 포나 핵) 그것도 나쁜 스플래시(마인이나 시즈 탱크) 일색입니다.
그 반면 다크템플러의 칼질은 무려 일반형 40으로 업그레이드 안 한 마린을 원샷 원킬 할 수 있으며, 리버는 아군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 좋은 스플래시가 무려 일반형 100(+25)! 또한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은 일반형인 건 말할 것도 없고 방어력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는 점이 사기입니다. 덕분에 두꺼운 armor로 뒤덮인 저그 라바나 egg까지 순식간에 끔살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68#comment42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68#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May 2010 17:14: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68#comment428</link>
			<description>게임은 음악과 마찬가지로 일종의 수단이고 매체일 뿐이죠. 특히 눈과 귀라는 육신 감각을 자극하는 매체입니다.
그 반면 성경이라는 책은 육이 아닌 영을 추구하며, 특히 철저하게 하나님의 관심사대로만 엮어진 텍스트이기 때문에 세상적인 문학이나 논문 같은 관점에서 본다면 꽤-_- 산만하고 disordered인 형태입니다.

저도 옛날에는 시대별로 성경 주인공이 되어서 무슨 퀘스트-_-를 수행하는 식의 게임에 대해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그렇게 영양가는 없을 것 같아요.
아예 안 믿는 사람에게 복음은 말씀 선포라는 원시적인 방법으로 전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고요, 다만 그런 식의 매체는 주일학교 학습용 교보재로는 쓸모가 있을 것 같습니다.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68#comment42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68#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May 2010 17:05: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68#comment427</link>
			<description>재미있는 글 잘 봤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게임들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amp;quot;과연 성경적인 게임은 개발이 가능한가?&amp;quot;

성경적 기준에 98%이상(우리 삶이 성경의 완벽한 기준을 100% 충족하기 어려우니 2%는 뺐습니다. 하지만 98%를 만족시키려면 100% 만족시키겠다는 마음으로 기획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충족을 하면서 하는 사람에게 재미와 성경에 대한 이해를, 그리고 가능하다면 전도(하나님을 전혀 모르던 플레이어를 구원에 이르게함)까지 가능한 게임은 과연 만들 수 있을까요?

DirectX를 배우면서 계속 이런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가능하다면 한 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형제님 생각은 어떠신가요?</description>
			<author>(주의사신)</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68#comment42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68#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May 2010 11:04:23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