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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전기-이야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1 Aug 2025 07:29: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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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전기-이야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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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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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 기윤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0</link>
			<description>무선 송전이 실현되면 앞으로 노트북/넷북에 배터리가 사라지겠죠.. (..)</description>
			<author>(김 기윤)</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78#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y 2010 10:23: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1</link>
			<description>1. 정전기에서 발생하는 전압과 ktx에 들어가는 전압의 세기가 거의 같다고 하더군요. 다만 정전기는 지속적으로 주입이 불가능해서 정전기로 ktx를 움직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2. 가을이나 봄에 정전기 많이 날 적에 정전기를 피하려면, 옷 벗기 전에 벽에 손바닥을 대고 벗으면 됩니다. 그러면 안 납니다.</description>
			<author>(주의사신)</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78#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y 2010 10:4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2</link>
			<description>김 기윤: 배터리가 없어지기보다는, 당장 전원 어댑터의 거추장스러운 선이 없어질 수 있어서 좋을 겁니다.

주의사신: KTX라고 딱히 다른 전압을 쓰는 건 아니구요. 지하철 전동차의 교류 구간이나 KTX나 전기 기관차나 다 똑같이 25000V입니다. 하긴, 반 데 그라프 기전기로 순간적으로 그 정도 전압을 만들어 낼 수 있긴 하죠.
그러나 실용적인 전기가 엔진 달린 비행기라면, 순식간에 사라지는 정전기는 글라이더 수준밖에 안 될 겁니다.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78#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y 2010 13:1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 완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3</link>
			<description>그제께 낡은 컴퓨터를 재활용하겠다고 이리저리 선 연결하다가 멀티탭에 선이 까진 부분을 잘못 만져서 감전됐습니다. 특별히 아프거나 하진 않지만 아직도 오른팔과 오른쪽 다리하고, 심장 오른쪽하고 머리 오른쪽의 감각이 영 안좋네요. 병원에 가야 할까요?

그리고 무선 송전은 근거리라면 가까운 거리이긴 하지만 온라인 전기 버스에서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로나 정류장에 전력선하고 급전 코일 등을 묻어서 자기장 유도 방식으로 전기를 공급합니다.

뱀다리를 하나 덧붙이자면, 교류라서 아무렇게나 끼워도 잘 동작해서 방향이 없는 것 같지만, http://www.tonystyle.com/148 를 보니 교류에도 방향이 있다고 하네요.</description>
			<author>(김 완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78#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y 2010 19:23: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4</link>
			<description>감전의 후유증이 그 정도까지 남는가 보군요. 며칠 지나도 몸 상태가 여전하면 병원에 한번 가 보시는 게 나을 듯.
무선 송전이야 지금도 전혀 시행이 안 되고 있는 건 아니지만 거리가 길어질수록 전력 손실이 아직은 너무 크기 때문에, 그 정도 제한적으로나 쓰일 것 같네요.
그나저나, 교류의 특징이야말로 방향성이 없다는 것 아닌가요? 전기 쪽은 파면 팔수록 생소하고 어렵더군요. ㅎㅎ</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78#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May 2010 07:59: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 기윤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5</link>
			<description>저 링크는 깨져있어서 잘 모르겠(.....)는데 확실히
평소에 220V 사용할 때는 잘 모르겠는데
회로공부를 할 때는 확실히 방향(?)의 차이가 있습니다.

........ 다만 저도 이해는 잘 안갑니다 (.....)

잘 모를때에 거꾸로 꽂았다가 낭패본 기어익 ㄱ-..
(이후로는 그라운드(검정색)은 무조건 그라운드끼리 연결..)</description>
			<author>(김 기윤)</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78#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May 2010 08:23: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재주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6</link>
			<description>으아니!! 챠!! 그런데 대체 왜 기계식 시계가 더 비싼고야!!


.... 뭐 무선 송전하면 당장 떠오르는건 지금 제 옆에 놓여 있는 전동 칫솔이 있네요. 얘들도 가만보면 연결되는 단자가 없는데도 충전이 되죠.</description>
			<author>(김재주)</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6</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78#comment</comments>
			<pubDate>Mon, 31 May 2010 14:03: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7</link>
			<description>감탄사가 인상적입니다. ㅋㅋㅋ
컴퓨터 식으로 설명하자면 소프트웨어로 프로그래밍해서 만들 걸 다 하드웨어적으로 구현하느라 비쌌던 거겠죠?
그러고 보니 옛날엔 필름 카메라도 건전지가 전혀 필요 없이 전적으로 기계/화학적인 조작만으로 동작하던 시절이 있었네요.
흠 저는 어떤 형태로든 무선 충전/송전이란 걸 주변에서 본 적이 없는데.. 신기하군요.

시계 관련 일화들:
1. 시계방에 있는 시계들의 바늘 위치가 다 완전 random 제각각인 이유는?
이건 뭐 상식이겠죠? ^^;;

2. TV 광고에 나오는 시계는 한결같이 10시 10분 (35초)을 가리키고 있다고 함.</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78#comment49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78#comment</comments>
			<pubDate>Mon, 31 May 2010 19:26:4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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