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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이론-지식과-실무-지식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Mar 2023 04:52: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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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이론-지식과-실무-지식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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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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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훈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99#comment56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랜만에 들어와봤습니다. 아마 절 모르시겠지만...
폭스 채널에서 마침 스펀지 세벌식 타자기가 하길래 생각이 나서요.
저도 이과생이지먼 수학 과학은 못하고 언어를 좀 많이 잘해서 언어학에도 관심이 있었는데요
컴퓨터랑 언어학을 공부해서 자연언어처리 같은 분야로 가보고 싶은 막연한 생각이 있었는데 연세대에서 저런 과정이 있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를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런데, 대학교에서 처음 프로그래밍(C)를 배우는데 어렵네요 ㅠㅠ
컴퓨터에 관심만 좀 있었지 프로그래밍을 공부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어쨌든 전 전자공학이지만 컴퓨터에도 더 관심 갖고 공부하고 기회가 되면 언어학도 공부해야겠네요
그럼 다시 학교 생활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김세훈)</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99#comment56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99#comment</comments>
			<pubDate>Sun, 20 Jun 2010 11:1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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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99#comment56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님에 대해서는 예전에 진로 때문에 고민 많이 하면서 이곳 옛날 방명록에다 글 자주 올리신 걸 기억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말씀하신 대로 전자 공학 쪽으로 진학하셨군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걸 보니 저와 적성이 좀 비슷한 것 같습니다.
C 언어 정도는 공학을 하는 사람이라면 뭘 하더라도 한 번쯤은 부딪히게 될 도구이니 꼭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연세대는 국문학 쪽이 서울대와 쌍벽을 이루는 명문이고, 자체 국어 사전 연구소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이런 협동 과정을 전국에서 제일 먼저 거의 유일하게 개설한 학교입니다. 그래서 저의 기대도 더욱 큽니다.
단, 공대 전산학과 대학원에 있는 자연어 처리 연구실보다는 훨씬 더 문과 쪽이며, 주임 교수도 전산과가 아닌 국문과랍니다. 저는 그게 제게 맞아서 찾아간 것이기도 하지요.</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99#comment56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99#comment</comments>
			<pubDate>Sun, 20 Jun 2010 23:00: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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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세훈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99#comment56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절 기억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자연어 처리 연구실도 따로 있는 것도 몰랐네요...
성향 자체도 문과 쪽이라는 정보도 처음 얻었네요.
그래도 언어학에 대해 공부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으니 나중에라도 기회가 된다면 이 쪽도 좋을 것 같네요. 중딩 때부터 문법 배우고 하면서 언어학에 관심이 좀 있었거든요

프로그래밍은...배워 보니 제가 정말 컴퓨터를 좋아한 게 맞을까 싶기도 할 정도로 어렵네요. 지금은 도서관리 프로그램을 짜라고 해서 짜는 중인데..
아무래도 인간과 컴퓨터의 사고방식에 차이가 커서 그런 것 같네요.
그래도...하다 보면 익숙해 지겠죠??</description>
			<author>(김세훈)</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99#comment56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99#comment</comments>
			<pubDate>Sun, 20 Jun 2010 23:5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99#comment564</link>
			<description>학부도 아니고 대학원에 진학할 때는 자기가 가고자 하는 곳이 정확하게 뭘 하는 덴지를 정확하게 잘 알아야 하죠. 저도 다 교수님께 메일 보내 보고 사전 면담을 했고요.
단순히 흥미와 관심이 좀 있는 수준이 아니라 정말로 내가 이 분야에 전문가가 될 자신이 있고, 결코 적지 않은 돈과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신중히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99#comment56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99#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Jun 2010 11:22: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벌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99#comment565</link>
			<description>대학원 합격! 축하드립니다.
http://sebul.org 도 사라지고 그곳에 있던 내용도 사라져서 아쉬운데, 김 용묵님의 홈페이지는 꿋꿋하게 잘 돌아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대학원생활 잘 하세요.

근데 대학원생활을 위해 직장은 어떻게? 공부에만 전념하려면 경제적인 부담도 있을텐데...

http://sebul.sarang.net</description>
			<author>(세벌)</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99#comment56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99#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Jun 2010 08:58: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299#comment56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직장은 풀타임으로 못 다니게 됐으니, 수강 신청 결과를 봐 가면서 파트타임으로 근무 형태를 바꾸든가 할 예정입니다. 부모님께 손 안 벌리고 학비 조달하고, 혼자 생존은 가능할 정도로는 벌어야겠죠.</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299#comment566</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299#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Jun 2010 15:26: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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