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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창세기의-간극-이론을-아십니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5 Feb 2025 23:13: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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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창세기의-간극-이론을-아십니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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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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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15#comment2639</link>
			<description>원창조와 재창조 논쟁의 본질적인 관점 차이가 무엇인지를 한눈에 설명하는 짤방을 추가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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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ogi.new21.org/tc/315#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Dec 2011 11:32: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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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범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15#comment2641</link>
			<description>저도 간극 내지는 재창조를 처음 얼핏 들었을 땐 단일 창조(저는 창조과학회 등의 입장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쪽의 일방적인 의견에 낚였는데
지금은 그걸 자세히 살펴보니 본질에 대한 이해 차이로 붉어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재창조 측이든 단일 창조 측이든 상방의 본질적 관점부터 철저히 살펴보고 나중 문제를 다뤄가는 게
충분히 오해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샬롬~</description>
			<author>(소범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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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ogi.new21.org/tc/315#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Dec 2011 12:09: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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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성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15#comment2642</link>
			<description>저도 주일학교 시절, &#039;천지 창조&#039; 인데 왜 정작 6일 창조에 하늘과 땅은 왜 안 들어갈까, (처음부터 세어서 6일이었으면 첫째날 창조가 하늘, 땅, 그리고 물, 빛과 어둠 이렇게 해야 될 텐데 빛과 어둠만 나와 있으니) 하고 의구심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간극 이론을 들으니 쉽게 해결되더군요.

교회에서 어제 다룬 주제였고, 저도 이젠 간극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헌데, 저는 그 간극이 150억 년이라는 긴 시간이라고까진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창1:2-3 사이에도 있을 수 있고, 창2장-3장 사이에도 충분히 긴 시간이 있다고(그때 아담과 이브는 안 죽는 존재였음)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것들은 창1:1-2 사이의 간극보다는 증거가 훨씬 불충분하긴 하지만요.</description>
			<author>(백성)</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15#comment264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15#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Dec 2011 13:2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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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15#comment2647</link>
			<description>소범준, 백성: 제 생각으로는, 개역성경/NIV에서 KJV를 받아들일 정도의 지각과 분별력이라면 간극-재창조 교리에 대해서도 쉽게 눈을 뜨지 않을까 싶은데, 주변에 그렇지 못한 분들이 계신 건 약간 아쉬운 점입니다. 저는 2003년에 사형 제도가 성경적이라는 것과 함께 이 교리도 받아들였습니다.

교회에서는 세상의 기원에 대해서 보통 창세기 쪽 설명을 먼저 듣는데, 나중에는 또 루시퍼의 타락 같은 얘기도 다른 라인을 통해 접하게 되지요. 이 둘을 매끄럽게 연결해 주는 게 바로 간극-재창조 교리입니다.

이건 마치 나보다 먼저 태어났지만 유산되어서 죽고 없는 형이나 누나 얘기를 나중에 커서 어머니에게서 듣는 것과 같습니다. 질기고 민감하여 오해가 생길 수 있고, 그리스도인의 분리의 사유가 되는 결정적인 교리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중요하지도 않은 교리이지는 않지요.</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15#comment264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15#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Dec 2011 23:3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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