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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1990년대-초반을-풍미한-플랫폼-게임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6 Feb 2025 00:47: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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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1990년대-초반을-풍미한-플랫폼-게임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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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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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 용태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3</link>
			<description>으악! 집에 컴퓨터가 없어서... (ㅠㅜ) 저는 중3까지 컴퓨터 학원과 학교를 전전하며 컴퓨터 사용시간을 &amp;quot;벌어야&amp;quot; 했습니다.. (첫컴퓨터는 그 유명한 체인지업.. 펜티엄2 350mhz...)

국민+초등학교때는 친구들 삼성 알라딘 8088 XT에서 플로피 게임 &amp;quot;데이브,보글보글,FOX,도스 3.3 디스켓&amp;quot; 등을 diskcopy 치면서 복사해 주고.. 그때는 하드웨어에서 완성형 한글을 지원했던 기억이 납니다. 

중학교 1학년때는 컴퓨터 학원에서 윈도우 3.1과 486컴들을 고치고 뜯어서 갖고 놀면서 중2때부터 학원을 공짜로 다녔죠... (그때 은하철도999를 &amp;quot;하늘 2.0&amp;quot;과 &amp;quot;그림판&amp;quot;으로 그리고 있는게 아니라 터보씨 프로그래밍을 했으면... ㅠㅜ)

어쨋든 초등학교때는 혹시 아실지 모르겠지만 &amp;quot;먹이사슬&amp;quot;이란 교육청에서 나온 교육용소프트웨어 중에서 그나마 재미있는 게임.. 강한 물고기가 약한 물고기 앞에 가서 공격(물고기의 입에서 부채꼴 영역이 펼쳐집니다)하면 약한 물고기를 잡아먹는 게임이 있었는데 그런것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컴퓨터에 번들돼서 온 KDOS를 돌려본 경험도 나고... command.com 이 &amp;quot;명령.기&amp;quot;였고 dir이 &amp;quot;목록&amp;quot;이었나 그랬을겁니다..  암호 &amp;quot;DAVE&amp;quot;를 치면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들끼리 부르던 게임 캐릭터 이름이 &amp;quot;짱구&amp;quot;였고, 모자로 벽을 타고 올라갈수 있었던게 엽기적이었네요...

폭스는 멋진 배경음악과 함께 숫자 기억해 놓으면 나중에 그 숫자로 자기가 깻던 차까지 갈수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데스 트랩에 걸리면 돌아가면서 몬스터에 부딪치다가 죽는걸 &amp;quot;볶인다&amp;quot;고 했었던.. 그리고 Alley Cat 아세요? 종족번식을 위한 고양이의 투쟁 ㅋㅋ 

페르시아의 왕자는 그시절의 게임임에도 몸이 건들건들 하는것과 뜀박질, 떨어질때 깔에 찔리는 물리적인 모션 등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에 횡천역 영상 촬영하였습니다..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 이제 날씨도 시원해지는데 항상 건승하시길... 언젠가 될지 모르겠지만 용묵님 뵙게 되면 드릴 철도자료 및 수집품들도 많이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locotics/130091641237</description>
			<author>(정 용태)</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49#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Aug 2010 20:59: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4</link>
			<description>저와 나이도 비슷하고, 접해 본 소프트웨어들도 비슷하십니다. ^^;;
먹이사슬은 안 해 봤지만, 모노크롬 640*400 그래픽 모드에서 동작하던 각종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접한 기억은 있습니다. K-도스와 하나 워드 프로세서도 써 봤고요.

음... 맞어!! 위험한 데이브는 그렇게 벽을 타고 오르는 특이한 스킬도 있었어요. 다른 게임에서는 찾을 수 없는 유별난 시스템이죠.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기묘하게도 왼쪽을 보면서 오른쪽의 벽만 탈 수 있었고, 또 모든 벽을 오를 수 있지는 않았습니다.

슈팅 게임도 HP가 있냐, 혹은 즉사냐 구도가 양분되어 있는 편인데요. 주인공과 몬스터가 충돌하면 같이 HP를 잃으면서 자폭(위험한 데이브처럼)하는 설정이 보통이죠. 이 경우 shield 모드가 없습니다. 제논(Xenon)이나 그 날이 오면 시리즈가 이런 경우입니다.
그 반면, 몬스터와 부딪혔을 때 즉사하는 게임은 새 주인공이 나올 때 나오자마자 죽지는 말라고 몇 초간 잠시 shield를 주지요. 그래도 아케이드가 HP 체계이면서 shield 모드도 없는 건 흔치 않습니다.

페르시아 왕자의 모션은 정말 1990년대에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기에 충분한 품질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죠. 동생을 이리저리 굴리고서 촬영(캡처는 아니고)한 프레임을 일일이 입력해서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Alley Cat 알죠. ^^;; 보글보글만큼이나 주인공을 잠시도 가만히 놔두질 않습니다. 날아다니는 빗자루, 수시로 지나다니는 개..;; 발판을 딛고 올라가자마자 창문에서 물건이 바로 거기로 떨어져서 죽을 때가 좀 짜증나는 것만 빼면 1983년작 게임의 완성도는 탁월합니다. (무려 CGA 4색 그래픽!)
이거 개발자는 IBM 출신의 엔지니어인데 나중에 신학을 공부해서 Naked Before God이던가 책도 쓴 사람입니다.

언젠가 정 용태 님과, 말짱황 님(블로그는 주기적으로 보고 있어요)과.. 다 꼭 만나고 싶습니다. 이제 학교 가고 나면 꼭 기회가 있을 겁니다. ㅎㅎ</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49#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Aug 2010 10:13: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박상대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5</link>
			<description>고인돌(Prehistorik)의 경우, 몬스터가 나오는 동굴 앞에서
아래 방향키를 누르면 그 동굴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 동굴 안에도 고기들이 있습니다.
동굴 안에서만 볼 수 있는 몬스터인 거미도 있고요.
(거미줄에 매달려 위아래로만 왕복합니다. (약간 불규칙하게 왕복))

또, 대부분의 동굴은 막혀 있어서 들어왔던 곳으로 다시 나가야 하지만
간혹, 건너편에 출구가 있는 동굴도 있습니다. 지름길 동굴이죠.

저도 어렸을 때 고인돌을 꽤 많이 해봤지만,
몬스터가 나오는 동굴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 키가 하필이면 위 방향키도 아니고
&amp;quot;아래 방향키&amp;quot;인 이유는 &amp;quot;위 방향키가 점프키이기 때문&amp;quot;입니다. -_-;;;
누가 동굴 앞에서 아래 방향키를 눌러볼 생각을 하겠냐고요.

점프키를 따로 놓지 않고 위 방향키로 해놓은 제작사가 야속하게 느껴집니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모 배트맨 게임이 있는데요.
이 배트맨 게임도 위 방향키가 점프키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쪽 땅(?)으로 뛰어내려야 할 때, 그 방법을 쉽게 알 수가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아케이드 게임은 아래쪽 땅(?)으로 뛰어내리는 방법이
&amp;quot;아래방향키를 누르면서 점프키&amp;quot; 입니다. 직관적이어서 알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 배트맨 게임은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위 방향키가 점프키니까요.
아래 방향키를 누르면서 위 방향키?? 어색합니다.

그래서 아래로 뛰어내리려면 키 조합을 해야합니다.
뭘 누르면서 무엇을 같이 누르는 건데 잘 기억도 안 나네요.

차라리 어색하더라도 아래 방향키를 누르면서 위 방향키로 했더라면
아래로 뛰어내려야만 진행 가능한 구간에서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막혀서 공략을 보게 만드는 상황을
만들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description>
			<author>(박상대)</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49#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Aug 2010 23:36: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6</link>
			<description>아.. 고인돌은 동굴이 있었죠. 너무 당연한 시스템이어서 글에서는 언급을 깜빡했군요.
같은 제작사에서 나온 게임인데 고인돌은 동굴로 들어가기가 ↓인 반면, 블루스 형제는 Space+↑이죠. 하지만 폭스에서는 다시 ↓로 복귀했습니다. 단, 움직이지 않고 약간 기다려야 하고요. 이미 다른 기능이 있는 ↑와 ↓의 쓰임을 절충하려고 고민한 흔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동굴에 있는 거미 + 모닥불 트랩은 페르시아 왕자로 치면 chopper + 절벽(가시) 급의 무서운 퍼즐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즉사는 아니기 때문에 페르시아 왕자만치 무섭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6</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49#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Aug 2010 10:14: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맑아릿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7</link>
			<description>앗 저도 고인돌과 페르시아의 왕자 좋아했어요! 고인돌은 중간에 오류나서 못쓰게 돼버리고 페르시아의 왕자만 자매가 합심해서 엔딩 봤네요ㅋㅋㅋㅋㅋ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게임이 바로 위험한데이브인가!하고 검색해봤더니 으잉 역시 다른 게임이네요. 쬐끄만한 금발 남자가 나와서 해당 스테이지의 몹을 다 없애고 아이템을 다 먹고, 다이너마이트 비슷한 걸 먹고 문 앞에서 터뜨리면 다음 레벨로 넘어가는 게임이었는데 저 그거 무진장 열심히 해서 끝장을 봤거든요. 무슨 문제인지 다음날 사라져버려서 속상했었어요! 아..이름이 뭘까ㅠㅠ

덧) 범피도 재미있어요ㅋㅋ</description>
			<author>(맑아릿다)</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49#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Aug 2010 03:11: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8</link>
			<description>반갑습니다. ㅋㅋㅋㅋ
고인돌 정도면 몰라도 페르시아 왕자는 여자 취향과는 안 맞게-_- 느껴질 수도 있는 게임인데 그것도 해 봤다니 대단하십니다. ^^;;
다이너마이트 비슷한 걸 먹고 문 앞에서 &#039;터뜨려서&#039; 다음 레벨로 넘어가는 게임..?
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범피는 알다마다입니다. 본문에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물론 해 봤어요. ^^ 아케이드와 퍼즐의 중간에 가까운 범주인 듯한데, 범피 하니까 알카노이드(대각선 방향으로 튀는 공 받아내기)라든가 팡팡(튀어다니는 커다란 공을 피하면서 계속 반으로 쪼개어 없애기) 생각도 납니다.

문득 든 생각: 고전 게임 스무고개...가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윗글에서 나열한 특성들이 다 질문이 될 수가 있죠. &amp;quot;점수가 존재합니까? HP 같은 게 없이 즉사입니까? 2인용이 가능합니까?&amp;quot;</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49#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Aug 2010 10:14: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재주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9</link>
			<description>고인돌.. XT 컴퓨터에서 5.25인치 512kb짜리 2D 디스크 두장에 담아서 플레이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그 때 제가 가지고 있던 컴퓨터는 심지어 2HD도 지원하지 못했죠. 아래아한글 같은 프로그램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김재주)</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6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49#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Aug 2010 01:44: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70</link>
			<description>그렇죠. Insert disk 2 라고 나오면서... ㅎㅎ
블루스 형제나 페르시아 왕자도 2D로는 두 장 용량이었습니다.
아래아한글 1.X는 2D는커녕 2HD 디스켓으로도, 한자 사전이나 한자 글꼴 인쇄를 위해서는 디스켓을 바꿔 끼우면서 써야 했지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7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49#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Aug 2010 10:00: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왕배덕배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71</link>
			<description>우와아아앙
보글보글

보글보글은 떡밥도 많고, 시크릿이라든지 시리즈 논란도 굉장히 많은 게임이죠.
보글보글→레인보우 아일랜드(종스크롤 게임으로, 인간으로 변한 주인공이 무지개를 타고 적을 죽이면서 히든 엔딩으로 공룡 상태인 마을 사람들을 구함)→파라솔 스타(보글보글과 비슷하며, 같은 주인공이 파라솔로 다른 행성을 악에서부터 구함) 이런 시리즈로 부제가 각각 The story of Bubble Bobble 2, 3이었는데

후에 보글보글2라는 부제를 또다시 달고 나온 버블 심포니(주인공의 자녀-_-들이 1편 보스의 형한테 복수당해서 공룡으로 변함)와, 스토리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데 보글보글과 레인보우 아일랜드를 적당히 짬뽕한 형태인 버블 메모리즈가 3편으로 나와서 스토리는 완전히 꼬여버렸습니다.

한때 보글보글 매니아였다구요;;;</description>
			<author>(왕배덕배)</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7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49#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Aug 2011 00:02: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72</link>
			<description>보글보글 정도의 비주얼은 이제 플래시로도 뚝딱 만드는 세상이 됐지요. 하지만 그 게임의 깊이와 창의성, 그리고 그게 처음으로 출시된 때를 생각한다면 게임 개발자는 정말 천재였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보글보글은 20~30단계대만 가도 너무 어려워서 잘 못 하겠던데.. 잘하시는 분이 부럽습니다.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7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49#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Aug 2011 10:0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왕배덕배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73</link>
			<description>글쎄요, 비주얼은 쉽게 만들 수 있지마는 어느 누구도 보글보글의 작품성을 재현해 내지는 못했습니다.

스틱을 여러번 돌리면 할 수 있는 파워업 커맨드는 필수. 특수한 키를 게임 전에 입력하면 진 엔딩을 볼 수 있는 슈퍼 모드 커맨드, n단계까지 죽지 않고 가면 나오는 비밀의 문이나, 각종 포인트 시스템, EXPEND 글자의 출현 조건 등을 만족시키는 게임을 만들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파워업, 슈퍼모드 커맨드는 오락실 모드가 절대적이죠.</description>
			<author>(왕배덕배)</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49#comment77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49#comment</comments>
			<pubDate>Fri, 02 Sep 2011 18:48:5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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