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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전화기-교체-전화번호-변경-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Jun 2025 07:42: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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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전화기-교체-전화번호-변경-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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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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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각형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2</link>
			<description>홈피에 폰번호를 올려 놓으면 각종 스팸/장난성 문자를 받게 되지요. 그 이외에도 별로 유쾌하지 않은 일이 많이 일어날겁니다.

요즘 나온 핸드폰이라면 벨소리는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MP3 파일을 넣을 수 있을 겁니다.

요즘 무선이 무려 54Mbps입니다. 802.11g 방식의 최고 속도이지요. 더 빠른 무선 네트워크도 많지만 그건 일반적인 무선 랜카드는 지원을 못하니까.

010nnnnnnnn의 경우의 수는 이론상 10^8이나까 이것 저것 빼도 4천만 정도는 버티지 않겠나 합니다.</description>
			<author>(삼각형)</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77#comment</comments>
			<pubDate>Wed, 22 Sep 2010 10:35: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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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라크넹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3</link>
			<description>실제로는 첫 자리가 0이거나 1이 될 수 없기 때문에 010-2000-0000부터 010-9999-9999까지 8천만개가 한계입니다. 게다가 현재 번호 할당 정책은 저 영역을 첫 두 자리를 가지고 백만개 단위로 쪼개서 이동통신사에게 할당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걸 사용하면 처음에 어디서 가입했는지 알 수도 있습니다), 재수 없으면 실제로는 번호는 남는데 특정 이동통신사는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미 그런 식으로 이통사에 할당된 번호가 6천만개 안팎 될 겁니다. (물론 손전화를 두 개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을 수도 있으나... 설마 -_-;)

개인적으로는 방통위가 좀 삽질을 한 게 아닌가 싶긴 합니다만, 무슨 도메인 이름도 아니고 한정된 번호 공간이기 때문에 이를 개인의 선택권으로 보기도 많이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번호 공간을 국가에서 관리하고 사용 주체에게 임대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죠. 옛날처럼 01x 식별 번호가 곧바로 이통사를 가리키는 것도 아닌 이상 저는 언젠가는 식별 번호 통합이 일어나야 할 거라고 봅니다. (지금 방통위가 하는 식으로는 좀 곤란하고...)</description>
			<author>(아라크넹)</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77#comment</comments>
			<pubDate>Wed, 22 Sep 2010 16:20: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4</link>
			<description>두 분께서 좋은 첨언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제게 전화를 거는 사람들이 다 응답 대기 중에 Looking for you나 코레일 사가를 듣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지금 체계 하에서는 손전화 번호 공간은 아무래도 금세 모자라질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77#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Sep 2010 01:4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5</link>
			<description>제 전화기 뒷 4자리 번호는 5101입니다. 

&amp;quot;다(5) 하나(1)님의 영(0)광을 위하여 하라(1)&amp;quot;

이죠.

기독교도 친구들은 참 멋진 번호라고 하더군요...

반응이 없는 친구들도 있고요.</description>
			<author>(주의사신)</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77#comment</comments>
			<pubDate>Wed, 22 Sep 2010 20:35: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6</link>
			<description>오홋.. 기발한 번호입니다. ^^
제 지인 중에 신앙 쪽으로 아주 독-_-실한 분의 번호는 대체로 3927(성경의 책 수), 아니면 1611(KJV 발행 연도) 일색이었는데 말이죠.</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6</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77#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Sep 2010 01:41: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그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7</link>
			<description>핸드폰 교체 부럽습니다. 사무엘님은 갑자기 한글입력체계가 달라져 혼란스럽겠네요. 아는분 터치폰을 살짝 만지작거려보니 적응을 못하겠더군요. PC로 치면 키보드로 거의모든것을 빠르게 사용해왔는데, 갑자기 마우스만으로 조작하려는 느낌이랄까요.

저또한 통화와 문자 알람정도로만 사용하는중이라 바꿀이유를 모르겠는데 사무엘님처럼 불편해도 고장나기 전까지는 계속 쓰는 스타일입니다. 요즘들어서는 부모님께서 오히려 시대에 역행한다며 역정을 내세요. ㅎㅎㅎ

이렇게 마음먹게된 이유중에 가장큰것은 어느인터넷 영상 덕분인데, 한국가전제품 쓰레기들이 중국의 한 시골에 모아져 태워진다고 하더군요. 농사짓는것보다 그것이 훨씬 경제적인 이득을 가져다주니 서로 발벗고 그것을 한다 하더군요. 그곳사람들은 기형아 출산등의 부작용을 겪고 있지만 먹고는 살아야 되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합니다.  태운 독한 연기는 돌고돌아 다시 한국을 거치고 세계를 거치겠죠.</description>
			<author>(나그네)</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77#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Sep 2010 13:01: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8</link>
			<description>손전화 유행에 별 관심 없는 사람이 한 분 더 있어서 반갑습니다. ㅎㅎ
나랏글에서 천지인으로 실질적인 변화가 생기니, 효율적인 휴대전화 한글 입력 방식의 조건에 대해서도 예전보다 좀더 진지하게 생각을 해 보게 되더군요.</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77#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Sep 2010 19:05: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 기윤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9</link>
			<description>얼마 전까지만 해도 폰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만

아이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트위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뒤로 스마트폰을 노리고 있습니다. (.......)</description>
			<author>(김 기윤)</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1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77#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Sep 2010 13:57: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20</link>
			<description>새 전화기 덕분에 지하철 안에서도 간단히 블로그 확인 정도는 간편하게 가능하니 좋긴 좋더군요. ㅎㅎ</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377#comment92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377#comment</comments>
			<pubDate>Sat, 25 Sep 2010 01:08: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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