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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MS-오피스의-역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2 Oct 2024 07:5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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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MS-오피스의-역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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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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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기윤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42#comment1257</link>
			<description>아직 오피스 시리즈는 2010은 써보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아직도 2007 사용중. 그런데 간혹 pptx, xlsx 등을 읽지 못하는 컴퓨터(....)도 있기에 아직까지도 ppt, xls 를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그러고보니 저는 2007 나오고 나서도 UI 때문에 한참동안 2003으로 버텼군요. 왠지 2010 나왔지만 한참 2007로 버틸 듯 합니다. 저는 어째 VS와는 반대로 오피스쪽은 보수적인 행동을 취하는군요...</description>
			<author>(김기윤)</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42#comment125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42#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Jan 2011 04:28: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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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42#comment1258</link>
			<description>저는 2003 정품 유저이기 때문에 2003 계속 쓸 것입니다. 아마 2010 다음 버전 쯤 나오면 새로운 것을 하나 더 사주지 않을까 싶네요.</description>
			<author>(주의사신)</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42#comment125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42#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Jan 2011 15:16: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42#comment1259</link>
			<description>김기윤, 주의사신:
솔직히 2003은 비주얼이 바뀐 것 말고는 XP에 비해 딱히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리서치 탭, 워드에서의 읽기 모드 정도?) OneNote라든가 InfoPath처럼 새로 추가된 프로그램들이 더 주목을 받았더랬습니다.

저도 당분간은 2007을 계속 고수할 듯합니다. 점점 &#039;이 정도면 고만 됐다&#039; 성향이 짙어지겠죠.
다만 2007은 단순히 리본 인터페이스 말고도, 엑셀이 구조적인 한계가 사라지고 워드와 파워포인트의 에디팅 엔진이 향상된 것 때문에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42#comment125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42#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Jan 2011 18:57: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남정현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42#comment1260</link>
			<description>기술적인 관점으로는, 오피스 2012 (혹은 2013)부터 코드네임 윈도 8의 영향으로 늘 그렇듯이 x86과 x64가 아닌 ARM 계열 프로세서 대응 바이너리가 나올것 같고, 시각적인 관점으로는 XBOX 360에 도입 예정이라 하는 메트로 UI가 쓰일듯 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립니다. 전반적으로 방향성을 보면 상다리 휘어지게 많은 것을 보여주기보다 잘 몰라도 알아서 해주게끔 맞추려는 시도가 많이 보이는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과외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마케팅적인 요소도 듬뿍 포함되겠죠. ㅋㅋ</description>
			<author>(남정현)</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42#comment126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42#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Jul 2011 15:28: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42#comment1261</link>
			<description>x86 천지가 된 것 같은 오늘날에 스마트폰 틈새시장으로 ARM이 급부상하고 있는 건 매우 인상적인 현상입니다. 과거에 윈도우 NT는 x86 말고 여러 아키텍처를 지원했지만 이런 것들은 다 망했죠. ARM은 그런 아키텍처에 비해 어떤 장점이 있는지가 문득 궁금해집네요. ㅎㅎ</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42#comment126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42#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Jul 2011 23:15: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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