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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철도의-폐선-폐역-임시-승강장-개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Mar 2021 10:23: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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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철도의-폐선-폐역-임시-승강장-개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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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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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윤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60#comment1369</link>
			<description>옛날, 기억나던 시절부터 부여-&amp;gt;장항 가는 도중 (충남 서천) 판교 근처를 지날때 항상 철로를 보았고 레어한 확률로, 무궁화열차가 지나가는걸 봤는데, 이번 설에 그 길을 지나면서 철길이 싸그리 사라진 것을 보았습니다. 건널목 없애고, 철교도 사라져 있고, 터만 남아있다, 는 느낌이랄까.

참고로 관련 위치의 로드뷰입니다: http://dmaps.kr/qa7</description>
			<author>(김기윤)</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60#comment136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60#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Feb 2011 01:33: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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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60#comment1370</link>
			<description>이설된 구 장항선 선로였겠군요.
제 고향인 경주도 중앙선 철길이 원래는 성건동의 경주 시내를 바로 관통하여 경주 역으로 가는 형태였는데 1990년대 초에 그게 황성동 쪽으로 우회하도록 이설되고, 대신 신호장 금장(현재의 서경주) 역이 생겼지요. 선로가 있던 곳은 보행자 다리, 산책로 등 다양한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몇 년 뒤면 그 선로와 인근의 동해남부선 선로, 심지어 구 경주/서경주 역 자체가 없어지고 KTX 신경주 역쪽으로 선로가 이설될 예정입니다. 신경주가 고속철과 일반열차를 모두 취급하는 역이 되지요. 경주 시내를 에워싸던 철도 자체가 추억 속으로 사라지게 되죠.</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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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ogi.new21.org/tc/460#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Feb 2011 17:4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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