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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창조와-진화-下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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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25 04:3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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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창조와-진화-下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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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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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496</link>
			<description>1.  지난 번에 &amp;quot;구령 참 어렵습니다.&amp;quot; 그런 댓글을 올린 적이 있었지요? 그 때 한 번에 두 명에게 성경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한 명은 열렬한 진화론 신봉자였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전해 주는 말씀이 다 튕겨져 나온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그 때가 처음이었습니다. 

히브리서 3장 4절을 이야기하면서, 집마다 지은 자가 있으되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 프로그램마다 프로그램의 개발자가 있으되, 이 세상을 개발하신 개발자는 하나님이시니라라고 해도 안 들어가더군요....

에스겔에 예언된 이스라엘 회복에 대해 이야기 해도 안 들어가고요.

아마 고전 14:38(그러나 만일 어떤 사람이 알지 못하거든 알지 못하게 둘지니라.) 생각하면서 그만 두어야 할 것 같은데, 마음이 아팠습니다. 


2. 창조는 세상 만물 어려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지만(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거야! 라고 하면 되지요), &amp;quot;그럼 그 위대하신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는데?&amp;quot;라는 부분은 &amp;quot;스스로 계신 분이야&amp;quot;라고 하면서 과학적 설명 없이 믿음으로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진화는 인간이 쌓아 올린 탑이라,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이 좋아할만한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버그 없는 진화론이 인류가 계속 지식을 쌓아 올리다 보면 언젠가는 등장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점에 창조처럼 믿음이 필요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창조와 진화의 대결은 종교 대 과학이 아니라, 종교 대 종교라는 것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3.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이 모든 것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나중에 주님 뵐 때 여쭤 보면 될 것입니다. 궁금한 것 좀 참고 있다가....</description>
			<author>(주의사신)</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496</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87#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Mar 2011 19:50: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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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497</link>
			<description>남기신 의견에 공감해요.
&#039;그럼 그 위대하신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는데?&#039; &amp;lt;-- 아마 버드란트 럿셀이던가, 리처드 도킨스던가.. 영국의 어느 유명한 무신론자 석학도 조롱조로 한 말입니다.
신의 존재는 과학으로 증명도, 반증도 할 수 없죠.
사실은, 인간의 그 부족한 과학으로 존재를 파악하고 증명할 수 있는 신이야말로 뭔가 불완전하고 부족한 신일 겁니다.

과학자들이 “아직 인류가 자연에 대해서 아는 건 지극히 조금밖에 안 된다”라고 말할 때는 굉장히 이성적이고 겸손한 자세로 말하는데, 
그 미지의 영역에 있는 하나님의 가능성에 대해서 논할 때는...;; 태도가 좀 달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49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87#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Mar 2011 01:30: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Asperimus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498</link>
			<description>날개셋 사용자입니다. 꾸준히 업데이트되고있는 날개셋을 보며 그래도 아직 사무엘님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벌식이 죽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Podcast를 듣다가 사무엘님께서 관심을 가지실 만한 cast를 찾았기에 한 번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링크 올립니다. http://deimos3.apple.com/WebObjects/Core.woa/Feed/cam-ac-uk-public-dz.4191424118.04191424120
KJV성경의 제작 과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유머를 섞어가면서 강연을 참 잘 하네요.</description>
			<author>(Asperimus)</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49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87#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Mar 2011 07:56: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499</link>
			<description>오홋. 저와 글자판과 신앙관을 공유하시는 분이신가요? 반갑습니다. ^^;;;
음, 그나저나 저 링크의 mp3는 PC에서는 접근이 안 되는 것 같네요. (Access denied)</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49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87#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Mar 2011 15:30: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Asperimus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500</link>
			<description>음.. 아마 Podcast라서 iTunes가 없으면 링크가 접근이 안되는 것 같네요. 여기서 받아 보세요.
http://www.mediafire.com/?1vot0b5uigvdvyr

사무엘님과는 여러 분야에서 통하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철도 동호인이거든요:) 간간히 올라오는 철도관련 포스팅도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Asperimus)</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50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87#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Apr 2011 02:4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501</link>
			<description>고맙습니다. 이거 아무래도 천년왕국 때 예루살렘 성전 아래로 지하철이 생기길 사모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도 있어야 할 듯하군요. ㅋㅋㅋ</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50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87#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Apr 2011 09:36: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502</link>
			<description>1. 고려대 밑에 지하철이 다닌다는데, 예루살렘 성전 밑에 지하철이 다닌다라....

&amp;quot;다음 역은 예루살렘 성전,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내릴실 문은 오른쪽입니다.&amp;quot;

뭔가 이상해요...ㅋㅋ

2. 청 목사님 온라인 교회에 구원 간증 올렸습니다. 언젠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이제야 하게 되네요.</description>
			<author>(주의사신)</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50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87#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Apr 2011 15:22: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503</link>
			<description>방송 멘트엔 “만군의 주께 경배하러 가실 분은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도 추가. ㄲㄲㄲㄲㄲ
사무엘 님은 천년왕국 시대의 철도청장을 꿈꿉니다. ㅋㅋㅋㅋㅋㅋ

간증도 잘 봤습니다. 청 목사님 카페에 첫 글 올리신 것을 쌍수 들고 축하합니다. 다음 시리즈 기대하겠습니다.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50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87#comment</comments>
			<pubDate>Tue, 05 Apr 2011 00:2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재훈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504</link>
			<description>옛날을 기억하라</description>
			<author>(이재훈)</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487#comment150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487#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Apr 2011 08:2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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