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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거리-설교-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Nov 2021 20:2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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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거리-설교-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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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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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14#comment1637</link>
			<description>1. 성경과 철도라는 전대미문의 영역을 개척하신 사무엘님....

2. 한 두달 전에 인천 지하철에서 복음 전하시는 분을 뵙기는 했습니다. 흠정역을 믿는 분은 아니신듯 한데, 복음에 대해서는 정확히 이해하고 계시더군요.

&amp;quot;수고하신다&amp;quot;고 한 마디라도 전해 드리고 싶었는데, 제 옆에는 안 지나가시고, 전하시자 마자 지하철에서 내리시더군요.

3. 아직 거리 설교는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네요. 아는 사람마다 하나님 말씀 전하는 것은 어느 정도 습관이 되었지만요.</description>
			<author>(주의사신)</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14#comment163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14#comment</comments>
			<pubDate>Sat, 21 May 2011 16:5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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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14#comment1638</link>
			<description>형제님도 대단하십니다. 제 글 중에 있는 ‘나와는 반대 방면으로 재능이 있는 분도 있겠지’에 속하는군요. 불특정 다수가 아닌 지인에게서 간증 얻는 거야말로 진짜 어려운 일일 텐데.

전철 안이나 길거리에서 소위 선교(?) 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 harmless style이긴 하지만 그냥 CCM 부르고 경품(?) 나눠 주면서 우리 교회 오라는 타입
- 예수 믿으면 복 받고 만사 잘 된다는 타입
- (정말 안타깝지만) 제정신 아닌 좀비 같은 타입
- 붉은 조끼+붉은 십자가..;; 외형에서부터 역효과가 만빵일 것 같은데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도 않고 그냥 닥돌 ‘예수 믿어라’ 타입

등이 있는데, 진짜 성경이 말하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_=;;
저를 민망하게 하지 않고 제대로 복음 전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 역시 ‘아멘, 수고하십니다’ 할 용의가 있지요.</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14#comment163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14#comment</comments>
			<pubDate>Sat, 21 May 2011 21:26: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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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범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14#comment1639</link>
			<description>1. 성경과 철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사람은 이 세상 그리스도인 공동체에서 아마 형제님이 유일(?)할 듯 싶네요. ㅋㅋ

2. 제게 남아 있는 공식적인 복음 설교는 제가 현재 출석하는 교회 성경학교 때 보조 교사로서 어린 아이들에게 전한 것이 전부이며, 그 이상은 복음 전도 경험이 없습니다..;; 물론 거리 설교는 물론이구요(그게 당연할 겁니다..)(부_끄_ __;;) 이 부분은 조금 더 정리해야 할 부분이 있어서 그럴까 싶네요....

3. 저는 진정한 의미의 &#039;거리 복음 설교&#039;는 본적이 없습니다.. 그저 교회에서 나와서 단지 교회 나오라는 홍보 차원에서 찬양(??)만 몇 곡 부르다 마는 식..(구로역 앞에서 모 순복음 교회의 행적을 보았음...-_-)</description>
			<author>(소범준)</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14#comment163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14#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Sep 2011 00:1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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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14#comment1640</link>
			<description>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에 철도를 쓰셔서 이 나라에 좋은 일을 이루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ㅋㅋㅋ

저는 지인에게 복음 전하기에 충분한 간증을 못 지켜서, 그 대신 불특정 다수를 상대하는 걸 더 신경 쓰는 편입니다. 제가 거리 설교를 처음 한 건 이미 스물을 훨씬 넘긴 뒤부터입니다만, 형제도 나중에 그렇게 시작하면 되지요. ^^</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14#comment164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14#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Sep 2011 02:06: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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