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다윈-상-날스괴FSM에-비춰-본-기독교의-본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4 Apr 2023 09:59:38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mage>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다윈-상-날스괴FSM에-비춰-본-기독교의-본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moogi.new21.org/tc/attach/1/1226640661.jpg</url>
		<link>http://moogi.new21.org/tc/</link>
		<width>216</width>
		<height>185</height>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image>
		<item>
			<title>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34#comment1727</link>
			<description>1. 이 글이 여기 올라오기를 바라면서 댓글을 참고 있었더랍니다...

2. FSM 같은 것은 또 어디서 알아 내신 것인지 참으로 궁금했습니다...

3. 철도가 종교라니... 

4. 기독교는 본질적으로 종교라기보다는 라이프 스타일에 가깝지요. 사람들이 그렇게 안 살고, 그렇게 안해서 그렇지...</description>
			<author>(주의사신)</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34#comment172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34#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Jul 2011 09:4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34#comment1728</link>
			<description>즐거운 7월의 첫 주말 아침입니다. ^^;;
제 블로그에는 이 글보다 먼저 써 놓은 글이 다 올라온 뒤에 드디어 이 글도 올라온 겁니다. (흠좀무;;)
다윈 상, FSM 같은 건 유명한 떡밥이기 때문에, 창조· 진화 키배 벌이는 바닥을 돌아다니다 보면 금세 알게 되지요.

철도는 이 각박한 세상에 제 삶의 윤활유이며, 정서 순화와 심신 수양, 교양 고취 수단입니다.
Looking for you를 영접하던 때는 그야말로 신이 내리던 순간.
이보다 더 멋진 종교가 어디있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철도가 내게 준 감격과 행복은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기에, 누가 뭐래도 저는 극렬 철덕임을 일하여 드러내며(work out 빌 2:12),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형제님도 입교하면 후회 안 하실 텐데... (어? ㄲㄲㄲㄲ)

하지만 종교이기 때문에 저는 버스 같은 여타 경쟁(?) 교통수단을 배척하지 않으며, 구원은 철도에만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길은 고속도로, 국도, 철도, 항공이 모두 있지만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길은 오직 하나뿐이죠.</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34#comment172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34#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Jul 2011 10:1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34#comment1729</link>
			<description>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 교주가 리처드 도킨스(적어도 백괴사전에 의하면)라는건 이미 유명할테고요. FSM이 웬만하면 하지 말 짓이라고 한 것은 사실 크리스찬에 적용해볼 필요가 있달까요

철도는 솔직히 좀 아니지 않나요 ㄲㄲ

(세벌식 파워업이 안받아지는군요 그냥 눈물을 머금고 두벌식)</description>
			<author>(인민)</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34#comment172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34#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Jul 2011 23:14: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34#comment1730</link>
			<description>1. 구원받은 크리스천들 중에도 일자무식, 몰상식한 전투종족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옛날에 글로도 썼지만, 똑똑하고 교양 있는 불신자들 역시 언제나 올바르고 객관적이기만 한 게 결코 아닙니다. 나만 성경대로 잘 행동하면 되죠.

2. 아직 인민 님이 철도의 진면모를 경험 못 하셔서 그런 겁니다. ㄲㄲㄲㄲㄲ

3. 음? 프로그램이 왜 안 받아지나요..?</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34#comment173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34#comment</comments>
			<pubDate>Sun, 03 Jul 2011 01:0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34#comment1731</link>
			<description>아니요, 제 의도는 담대한 것과 무례한 걸 구분 못 하는 사람, 성령 충만과 육신의 깡을 분간 못 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뭐, 저도 비슷한 시행착오를 경험한 적이 있고..
최 권능 목사가 후자 부류일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분은 예수 천당 (그리고 불신 지옥)의 원조이죠.</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34#comment1731</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34#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Jul 2011 09:28:46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