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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종말론-이야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ogi.new21.org/tc/</link>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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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ug 2024 17:1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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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종말론-이야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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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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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2</link>
			<description>1. 이 대통령이 당선될 때, 세상은 &amp;quot;설마 노 대통령보다 정치를 못하리&amp;quot;하고 뽑았겠지만, 그게 아니었던 것처럼, 다음에 누가 할 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 이 대통령만큼 하기도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같은 아웃라이어가 오지 않는 이상은.... (이 분은 지지율이 80%이 넘었답니다.)

2. 내년은 아마 무사히 지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항상 그러했던 것처럼...</description>
			<author>(주의사신)</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2</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45#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Jul 2011 08:5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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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3</link>
			<description>환란 전 휴거를 믿고도 점점 세상에 대해서는 육신적인 심정만으론 염세주의로 빠지기 쉬운데, 환란 후 휴거(교회 환란 통과)는 정말 제정신으로 주장하는 교리인지 저는 궁금합니다.
염세주의가 뭐냐 하면, 그냥 다 때려치우고 그냥 자포자기 심정으로, 세상 살기 너무 힘드니 주님이나 어서 오시옵소서 하는 것 말이죠. 이런 걸 딤후 4:8에 해당하는 건전한 재림 신앙으로 보기는 좀 곤란합니다. -_-;;

미리 종말 날짜에 대비해서 뭘 해야 한다는 식의 생각은, 기독교가 세상 권력을 잡고 예수님 오실 준비를 우리가 미리 해 놔야 한다는 후천년주의 사고방식이 또 다른 극단으로 표현된 게 아닐까 합니다. 어떤 방향으로든, 잘못된 교리가 인간에게 끼치는 해악은 참으로 큽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3</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45#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Jul 2011 11:41: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범쥬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4</link>
			<description>다시 읽어봅니다.
저도 갓 구원받았을 땐... 주님 날 데려가시지 왜 이렇게 험악한 이 세상에 저를 놔두셨어요.. 라고
블평 많이 했습니다.(뜨악~! 본인의 부끄러운 왕년이닷 ;!)
그런데 요즈음은 주님께서 왜 그러신 건지 이해하게 되더군요.. 그렇다고 다 안것도.. 많이 안것도 아니지만.
왜... 목이 타들어가게 마를 수록 물이 더 간절해지곤 하잖아요. 마찬가지로 세상이 더욱 힘들수록
수그러들지 말고 더욱 다시 오실 자신(주님)만을 간절하게 바라보며 살라고..

그리고.. 일년 전에 가르쳐 주셨던 어떤 과외선생님께 제 생년(92년도)에 이상한 이단의 행보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그게 바로 다미선교회였군요.. 글구 휴거 부정에 큰 일조를 했던 건 물론 구원파이구요..

지금은 오히려 그들이 불쌍합니다.. 시한부 종말론자들 때문에 진리가 비방을 받는(벧후2:2) 처참한 일도
일어나는 이 세대에 살고 있어서 그러지 않을 법도 하지만 말이죠.

왜 종말이 오는 그 시점을 하나님만 아신다고 하셨는지(마24:36) 주님의 그 말씀이 이해가 됩니다.
우리는 그 날을 알지 못해도(마24:36) 그 날이 오고 있다는 건 확실하게 알고 있으니깐요.(살전5:1~2)
더 깨어서 진리로 무장하며 살아야겠습니다.(엡6:11~1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샬롬!^^</description>
			<author>(범쥬이)</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4</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45#comment</comments>
			<pubDate>Sat, 30 Jul 2011 22:02: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범쥬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5</link>
			<description>아참! 베리칩이 666이라는 드립을 쳤다고 하셨는데..

그 전말이 궁금하네요..히~ 
(저도 참고하려구요.. 괜한 질문은 아니예요 ^^;)</description>
			<author>(범쥬이)</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5</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45#comment</comments>
			<pubDate>Sat, 30 Jul 2011 22:32: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6</link>
			<description>666은 신명기 6:8에 비유해서 설명하는 거라 보시면 됩니다.

고지식한 일부 극보수정통파 유대인(나쁜 의미입니다. 안식일에 일하지 말라고 병고치지도 말라든지 하는 유대인의 모습도 성경에 나왔죠) 빼고는 누가 진짜 손하고 이마에 성구를 붙이나요?</description>
			<author>(인민)</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6</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45#comment</comments>
			<pubDate>Sat, 30 Jul 2011 23:13: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범쥬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7</link>
			<description>감사합니다.
짐승의 표 쪽으로는 아직 알고있는 바가 없어서.. 더 공부를 해야할 것 같군요.

님의 답글을 보니 추측이 아닌지도 내심 생각했었지만
주님의 말씀을 보니 왠지 이 일의 해답인 것 같군요. 
역시 성경은 성경대로 풀어야겠군요.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는데 너희가 나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자가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가 그를 받아들이리라.(요5:43)</description>
			<author>(범쥬이)</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7</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45#comment</comments>
			<pubDate>Sat, 30 Jul 2011 23:32: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8</link>
			<description>두 후배님 모두 성경 지식이 아주 해박하십니다. ^^

범쥬이: 그냥 생체 정보를 담을 수 있는 반도체 칩의 일종인데, 이름의 정확한 유래는 저도 알지 못합니다. 신용카드, 신분증, 각종 카드를 전부 거기에다 통합해서 신체에다 문신마냥 새겨 버리는 기술이 개발되었는데, 그게 앞으로 적그리스도가 써먹을 기술이라고 한 1990년대 중· 후반까지만 해도 온통 그런 떡밥이 성경 예언깨나 연구한다는 진영에서 많이 나돌았답니다.
짐승의 표나 짐승의 수가 정확하게 뭔지는 아직 모른다고 보는 게 정직한 대답일 겁니다. 더 관심 있으시다면 http://www.av1611.org/666/index.html (영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다미선교회 휴거드립 사건이 일어났던 때에 저는 초등학생이었죠. ㄲㄲ

인민: 신 6:8이 계 13:16과 유사한 패턴이 있다는 걸 아는 건 아주 대단한 통찰인데요! (어떻게 아셨는지?)
다만, 손과 이마에 성구를 새기고 써 붙이는 행위 자체는 문자적으로 행해졌으며 아마 지금도 ‘나쁘지 않은’ 정통 유대인들도 행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무엘)</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8</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45#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Jul 2011 00:59: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9</link>
			<description>아, 제가 딴거 적으려다가 맛이 가서 그랬나 봅니다;;
제 말은 신명기에 그 명령이 있다고 해서 테팔린을 차지 않으면 불순종이라는 말이 아니듯이(영적인 성구함은 차야죠)
666도 뭔가 육적인 것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으로 차는 것이라는 것이었는데 어휘력은 가출중
신 6:8은 설교로 들은겁니다.

똥쳐바른 모습은 대박...ㄲㄲㄲ

※참고로 저는 일단 베리칩이 666이 아니다라는 것뿐이지 그렇다고 베리칩을 맘대로 받자 그런 소리는 아닙니다. 굉장히 위험한 기술이죠.(베리칩은 Verifycation chip으로 알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인민)</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79</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45#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Jul 2011 15:02: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범쥬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80</link>
			<description>두 분의 시원한 답변에 감사를 드립니다.
역시나 성경대로 믿는 진영이라도 그런 감쪽같은 떡밥에 낚여서 이미지가 한 때 실추된 적도 있었군요...(어이쿠!)
역시 이럴 땐 신29:29 말씀이 약 아닐까요?히히^^;

은밀한 일들은 [주] 우리 {하나님}께 속하거니와 계시된 그 일들은 영원토록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속하나니 이것은 우리가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신29:29)</description>
			<author>(범쥬이)</author>
			<guid>http://moogi.new21.org/tc/545#comment1780</guid>
			<comments>http://moogi.new21.org/tc/545#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Aug 2011 00:58: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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